김남국 전 의원에 대해서 의원으로서는 고초도 겪고 일도 열심히 했던 사람으로 기억하지만...
최근 보여준 행보들은 자꾸 고개를 젓게 만드네요. 굉장히 아쉽습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03-19
2026-03-19 15:28:17
·
@레이어드sl님 이동형 사단에서 일했던 사람들은 김민석에게 붙었다고 봐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꾹변호사
IP 118.♡.12.185
03-19
2026-03-19 07:22:34
·
@SoSo_soberman님
배신이라니요, 정말 큰 오해입니다ㅠㅠ 저는 3개월 뒤 이슈가 죽고 오히려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밝혀진 시점에 저에 대한 제명을 주장하며 저를 벼랑 끝으로 밀어내려 했던 분들조차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사석에서 보좌진들과 술 한잔 기울일 때도 그분들에 대해 비난 섞인 말을 내뱉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흘러 그분들이 저에게 도움을 청해오셨을 때, 저는 기쁜 마음으로 누구보다 친절하게 도와드렸습니다.
저를 공격했던 분들께도 이럴진대, 하물며 제가 가장 힘들 때 손 내밀어 주신 선배님들의 은혜를 어찌 모른 척하겠습니까?!! 제 성격상 결코 그럴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셨던 선배 의원님들의 고마움은 제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오해하게 된 일을 말씀해주시면 더 소상히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남국입니다. 최근 제 발언의 진의가 왜곡되어 전달되면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당원 동지 여러분과 지지자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해당 유튜브와 다른 여러 유튜브에서도 제 본심을 설명해 드린 바 있지만,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정중히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방송 중 언급했던 '친노·친문 세력'이라는 표현은 당을 책임지는 일부 정치인들의 계파 정치와 구태의연한 관행, 특권화 된 기득권을 지적하고자 했던 것이지, 결코 우리 당을 수십 년간 지켜온 당원분들을 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맥락이 생략된 짧은 쇼츠영상과, 그마저도 일부만 캡처된 발언이 확산되면서 저의 진의가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저의 신중하지 못한 표현으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이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저의 불찰이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민주당의 역사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분 대통령의 정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특히 우리 당이 가장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굳건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호남의 동지들과 전통적 지지층은 우리 당을 지탱하는 거대한 뿌리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뿌리 없는 나무가 존재할 수 없듯이 선배 당원님들의 헌신 없이는 오늘의 민주당도, 내일의 승리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강조하고 싶었던 진심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재집권을 위해 우리 민주당이 과거의 이념 중심적인 틀에서 벗어나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실용주의 정당’으로 완전히 탈바꿈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30년 넘게 국민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민주당이 내 삶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해 주는 더 유연하고, 더 실용적인 정당으로 변모해야 한다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재명 대표와 함께 정권 교체를 열망하며 새롭게 유입된 '뉴 이재명' 지지층의 역동성을 우리 당의 새로운 동력으로 수용하되, 이를 전통적 지지층의 단단한 토양과 결합하는 것이 승리의 길이라 믿습니다. 저는 우리 지지자들을 과거와 현재로 나누거나 가르는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당원입니다. 수십 년간 당을 지탱해 온 소중한 뿌리와 새롭게 유입된 젊은 줄기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더 크고 강한 민주당이라는 나무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 자신을 더 깊이 되돌아보겠습니다. 수십 년간 우리 당을 지켜온 선배 당원님들의 고귀한 헌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새롭게 우리와 함께하게 된 동지들 또한 평생 우리 당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습니다.
오해를 넘어 하나 된 힘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작은 역할과 쓰임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국 올림
이런 소통 창구를 민주당의 모든 정치인과 당직자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활성화하여 당원들과 상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민주당 홈페이지를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김남국 사무부총장님이 손을 땐 이후로는 당원 플랫폼이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김남국 대변인님의 힘이 다시 필요합니다. 이 작업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니까요. 어떠한 형태로든 민주당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힘이 닿는 만큼이라도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링크의 댓글들을 보면 마음 따뜻한 민주시민들은 김남국 의원님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이분들이 김남국 대변인님에 대해 마음이 차갑게 식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짐작하시는지요? 이분들은 문재인 전대통령님에 대한 신뢰가 두꺼워서 당시 김남국 전의원님의 페이스북 글에 충격이 아주 컸을 겁니다. 그때의 글에 대해서 정리가 되지 않으면 이분들 마음에 앙금이 계속 남아있을 겁니다. 이건 이분들에게 자연적으로 사그러들지 않는 오래 가는 기억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시고 어떤 방식으로든 앙금을 풀기 위한 노력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분들은 대부분 아래에 링크한 사이트로 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클리앙에 큰사건이 있었습니다.) https://damoang.net/ 사이트 개편 중이라 접속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몇시간 후에 다시 접속하면 대부분 복구됩니다.
@꾹변호사님 개인적으로 단순하게 이득을 위해 편가르기 같은거 없었으면 하구요. 앞으로 무엇이 필요한지만, 무엇을 해야되는지 따라가시면 본인과 민주당 그리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국물없소
IP 223.♡.91.247
03-20
2026-03-20 03:38:50
·
@꾹변호사님
님께서 친노 친문의 대상으로 지목한 그런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런 사람들에게 노무현, 문재인의 이름을 붙여 배제의 대상으로 지칭하고 공개적으로 말한 다는 것이 참담합니다. 두 대통령을 모욕하는 것같아서요. 친노 친문 하는 것이 같이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러운.것.같은데 밖에서는 민주당의 역사를 모욕하는 것으로 보여 한 말씀드립니다.
보우이쿠
IP 121.♡.62.38
03-19
2026-03-19 14:02:09
·
똑똑하신 분이 가끔씩 이런 정신 없는 말씀을 하시면 정치보다는 다른 일을 하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좋아하지만 정치인으로서는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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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여준 행보들은 자꾸 고개를 젓게 만드네요.
굉장히 아쉽습니다.
배신이라니요, 정말 큰 오해입니다ㅠㅠ 저는 3개월 뒤 이슈가 죽고 오히려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밝혀진 시점에 저에 대한 제명을 주장하며 저를 벼랑 끝으로 밀어내려 했던 분들조차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사석에서 보좌진들과 술 한잔 기울일 때도 그분들에 대해 비난 섞인 말을 내뱉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흘러 그분들이 저에게 도움을 청해오셨을 때, 저는 기쁜 마음으로 누구보다 친절하게 도와드렸습니다.
저를 공격했던 분들께도 이럴진대, 하물며 제가 가장 힘들 때 손 내밀어 주신 선배님들의 은혜를 어찌 모른 척하겠습니까?!! 제 성격상 결코 그럴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셨던 선배 의원님들의 고마움은 제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오해하게 된 일을 말씀해주시면 더 소상히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고봐라 그딴 생각 가지고 있으면서 뉴이재명같은거나 하면서 친노/친문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나 하면서 장래가 오래 보장될지...
뭔가 오해의 여지가 있는 것일 수도 있고...
이렇게 짤 하나로 김남국을 매도해 버려도 되는건지 ? 저는 잘 모르겠네요...
해당 유튜브와 다른 여러 유튜브에서도 제 본심을 설명해 드린 바 있지만,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정중히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방송 중 언급했던 '친노·친문 세력'이라는 표현은 당을 책임지는 일부 정치인들의 계파 정치와 구태의연한 관행, 특권화 된 기득권을 지적하고자 했던 것이지, 결코 우리 당을 수십 년간 지켜온 당원분들을 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맥락이 생략된 짧은 쇼츠영상과, 그마저도 일부만 캡처된 발언이 확산되면서 저의 진의가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저의 신중하지 못한 표현으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이 있다면, 이는 전적으로 저의 불찰이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민주당의 역사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분 대통령의 정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특히 우리 당이 가장 힘들고 외로울 때마다 굳건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호남의 동지들과 전통적 지지층은 우리 당을 지탱하는 거대한 뿌리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뿌리 없는 나무가 존재할 수 없듯이 선배 당원님들의 헌신 없이는 오늘의 민주당도, 내일의 승리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강조하고 싶었던 진심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재집권을 위해 우리 민주당이 과거의 이념 중심적인 틀에서 벗어나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실용주의 정당’으로 완전히 탈바꿈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30년 넘게 국민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민주당이 내 삶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해 주는 더 유연하고, 더 실용적인 정당으로 변모해야 한다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재명 대표와 함께 정권 교체를 열망하며 새롭게 유입된 '뉴 이재명' 지지층의 역동성을 우리 당의 새로운 동력으로 수용하되, 이를 전통적 지지층의 단단한 토양과 결합하는 것이 승리의 길이라 믿습니다. 저는 우리 지지자들을 과거와 현재로 나누거나 가르는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당원입니다. 수십 년간 당을 지탱해 온 소중한 뿌리와 새롭게 유입된 젊은 줄기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더 크고 강한 민주당이라는 나무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 자신을 더 깊이 되돌아보겠습니다. 수십 년간 우리 당을 지켜온 선배 당원님들의 고귀한 헌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새롭게 우리와 함께하게 된 동지들 또한 평생 우리 당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습니다.
오해를 넘어 하나 된 힘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작은 역할과 쓰임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국 올림
저런짤 하나에 매도당한다 느끼실정도로 그동안 실수가 잦았었다 생각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한때 응원했었지만 지금은 짜게 식어버려서인지
저는 솔직히 저짤을 보고도 무덤덤 합니다.
많은분이 보게 댓글이 아니라
글로 써주시면 안될까요.
알다시피 저 캡처 여기저기 보이는데
더 방치하심 골치아파 지실꺼예요.
음.. 유시민 옹의 표현에 따르자면
B는 A를 공격함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어요.
당연히 A도 B를 본인들의 이상적 가치로 차이를 보여주려고 하죠.
결국에는... 상대방 얘기를 하느냐. 자기 얘기를 하느냐 가
C로 인정받을 수 있는 유일하고, 지난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님은 과연 어떤 자기얘기를 하시게 될지 궁금합니다.
이잼의 실용주의 정당을 넘어
기계적인 중도가 아닌
본인 얘기를 하셨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용기있게 댓글로 해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젊은 패기가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응원할께요.
정신 다시 차리고 재대로 보고 판단하세요.
1.
정치인의 발언이 진의와 다르게 사실이 왜곡되어 전달되는 일이 빈번합니다. 이럴 때 오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정치인이 당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합니다.
어떤 정치인에게 논란이 있을 때마다 그 정치인이 모든 커뮤니티를 일일히 방문해서 해명하기가 쉽지 않고 SNS에 글을 올려도 모든 커뮤니티에 도달하기가 어려워서 논란이 쉽게 꺼지지 않고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치인도 힘들어지고 당원들도 불필요하게 감정을 소모하게 됩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오해로 비롯된 불신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주당의 정치인과 당원들이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식적인 창구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민주당 홈페이지를 그 창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이미 김남국 대변인님이 디지털전략사무부총장 시절에 만드신 당원 플랫폼이 있고 거기에 당 지도부와 소통하는 메뉴가 있어서 제가 지난번에 칭찬글을 올렸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ful/18177951CLIEN
이런 소통 창구를 민주당의 모든 정치인과 당직자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활성화하여 당원들과 상시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민주당 홈페이지를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김남국 사무부총장님이 손을 땐 이후로는 당원 플랫폼이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김남국 대변인님의 힘이 다시 필요합니다. 이 작업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니까요. 어떠한 형태로든 민주당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힘이 닿는 만큼이라도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떤점을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는 저와 민주당 당원들이 정리해놓은 자료가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9057266CLIEN
관련하여 민주당 내에 정보화진단TF가 최근에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 정치인 두 사람의 페이스북을 아래에 링크했으니 어떠한 형태로든 협력할 일이 있으면 연락해 보세요.
[이세미 성남시의원 후보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esemi114
[박지원 평당원 최고위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hare/p/1CURC7JdN6/
2.
저는 김남국 대변인님이 다음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김남국 의원님이 고난을 겪을 때 어떻게든 의원님의 억울함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풀어드리고 싶어서 클리앙에 여러번 글을 올렸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484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7959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42429CLIEN
링크의 댓글들을 보면 마음 따뜻한 민주시민들은 김남국 의원님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이분들이 김남국 대변인님에 대해 마음이 차갑게 식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짐작하시는지요?
이분들은 문재인 전대통령님에 대한 신뢰가 두꺼워서 당시 김남국 전의원님의 페이스북 글에 충격이 아주 컸을 겁니다.
그때의 글에 대해서 정리가 되지 않으면 이분들 마음에 앙금이 계속 남아있을 겁니다. 이건 이분들에게 자연적으로 사그러들지 않는 오래 가는 기억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시고 어떤 방식으로든 앙금을 풀기 위한 노력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분들은 대부분 아래에 링크한 사이트로 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클리앙에 큰사건이 있었습니다.)
https://damoang.net/
사이트 개편 중이라 접속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몇시간 후에 다시 접속하면 대부분 복구됩니다.
앞으로 무엇이 필요한지만, 무엇을 해야되는지 따라가시면 본인과 민주당 그리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님께서 친노 친문의 대상으로 지목한 그런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런 사람들에게 노무현, 문재인의 이름을 붙여 배제의 대상으로 지칭하고 공개적으로 말한 다는 것이 참담합니다. 두 대통령을 모욕하는 것같아서요.
친노 친문 하는 것이 같이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러운.것.같은데 밖에서는 민주당의 역사를 모욕하는 것으로 보여 한 말씀드립니다.
정치보다는 다른 일을 하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좋아하지만 정치인으로서는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