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네요
제가 그래도 유시민을 기본적으로 믿고 신뢰하고 있어서
맞는말인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마음속으로는 뭔가 납득이되고 이해가되고 끄덕이게 되더군요
지금 현상 자체를 풀어내는것으로 보았을때는요.
하지만 논리적으로 본다면 조금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
단순이 지금 상황을
정부에 반대되는 목소리랑 찬성하는 목소리로만 A,B,C를 구분하자면 조금 무리수가 있을것같구요
그런면에서
단지 정부에 잘보여서 한자리 하겠다라는 사람이 " 정부에 찬성하는 목소리를 내는 경향이 있다 " = B
그리고 " 옳은것은 옳고 틀린것은 틀린 가치판단으로 이야기한다 " = A
정도로 이해하면 될것같긴 한데
단지
정부에 찬성하는 목소리를 낸다 = 정부에 잘보여서 한자리하겠다
로만 생각하면
일부 본인의 가치판단으로 정부에 특히 이번 검찰개혁 입법 관련해서 정부편을 지지했던 사람들에게는 좀
억울할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