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계열사인 남부발전의 자회사 대표가
자가 소유의 강남아파트의 전세보증금을
저축은행에서 빌린 다음에 회사 복지기금으로 대환했다고 하더라고요. ㄷㄷ
임직원 대상 회사 복지기금의 75%를 독식해서...

한전계열사인 남부발전의 자회사 대표가
자가 소유의 강남아파트의 전세보증금을
저축은행에서 빌린 다음에 회사 복지기금으로 대환했다고 하더라고요. ㄷㄷ
임직원 대상 회사 복지기금의 75%를 독식해서...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세입자에게 줄 전세자금을 저축은행에서 또다시
대출받아 세입자에게 주고 저축은행에는 회사기금으로 대출받은걸로 한건가요??
세입자에게 돌려줄 전세금을 저축은행에서 대출받았다가 회사 복지기금에서 대출해서 저축은행으로 부터 빌린 전세자금을 갚은거 같아요.
근데 가격이 오르거나 내렸겠죠? 전세는 원금 보존인데 뭐죠? 돈을 더 벌어 줬을꺼 같은데?
글 순서를 다시 조정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좀 오해가 생기도록 쓴거 같네요. ㅋ
전세낀 아파트를 구입했는데 세입자에게 돌려줄 전세금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세입자에게 내어줘야 할 전세금을 회사 복지기금으로 충당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