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작가를 욕하는 사람들의 주된 논리 중 하나는
김어준은 다른 유튜버를 욕하지 않는데, 이동형은 김어준과 최욱을 물어뜯는다입니다.
그 말은 맞지만,
김어준은 다른 유튜버를 욕하는 대신 대통령과 정부, 국무총리를 위협하고 있죠.
이 작가는 그런 김어준 총수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고요.
선후는 명확합니다.
가만히 있는 김어준 총수를 욕한 게 아니잖아요.
김 총수가 먼저
ktv건이나
국무회의 건
장인수 기자의 폭로 건 등으로
잘하고 있는 임기 초반의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흔드니까
그걸 이 작가 쪽에서 방어하기 위한 비판이잖아요.
의혹이 있으면 제기할 수 있죠.
하지만, 최근 한 달 사이 김어준 총수가 제기한 ktv 건 (이재명 팬클럽을 프락치라고 표현)
국무회의 건 (사실이 아니었음)
장인수 기자 건 (이 건으로 대통령실과 법무부 장관은 엄청난 부담을 안게 됨, 공소 취소 가능성 없어짐)
이런 음모론은 제기하지 않아야 하는 일들이었잖아요.
왜 여권 내부에 적을 만들죠?
뉴이재명이라 지칭되는 사람들의 주장을 살펴봅시다
대통령의 권력을 사유화해서 호가호위하자는 사람이 있나요?
대통령이 잘 하고 있으니 그냥 흔들지 말고 지지해주자가 다잖아요.
b동형 어쩌고 하는 건
이 작가가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김어준 총수와 유시민 작가를 비판하는 사람이라서가 아닌가요?
이동형 작가가 김어준 총수나 유시민 작가랑 싸워서 얻는 이득이 뭔가요?
구독자만 떨어져 나가고 욕만 먹는데
그걸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어요?
오히려 대통령이 그럴 성격이 아니다,
대통령을 참칭하는, 파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니 본문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쓴 글이라 생각하여 빈댓글을 달았습니다.
A급이죠
오늘 이동형 방송 특히 더워룸 보니 정말 위험해 보이더군요.
이재명대통령이 핀치에 몰렸을때는 긍정이 되는 부분이 있긴한데
평시에는 노무현문재인욕 입에 달고 살면서 그걸로 구심점을 유지하려다보니 배척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존중이 없으니 존중받지 못한다
첨부터 알고 한것 같은데
이제와 존중 받고 싶다고 하면..
기존에 없던 욕심이 생겨난거면 이유가 있겠죠..
공직이라거나 통장에돈은차서 명예가 필요하거나..
이유가 어찌됬던 존중받고 싶으면 먼저 존중하는수 밖에 없죠 게다가 전적이 있으면 그게 사라질때까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진정성이 보일정도로 해야겠죠..
그리고 노선과 생각이 달라 싸우는데, 이익이 뭐냐니요 본인은 왜 참전하시는 건가요?
말끝마다 대통령 부담이라는데 그게 대통령일입니다. 부담을 안고 서로 안맞는 의견 조율하면서 최선의 결정을 하는게.. 이번 사례처럼.
효능감 정말 좋아요
이건 내란범들이 다수당의 독재(?) 때문에 계엄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하는 행태와 상당히 닮아 있네요.
대통령: ㅋㅋㅋㅋㅋㅋㅋ
이말도 설득력 있군요.
김어준, 유시민, 최민희, 정청래 박살내 버린다면서 쌍욕을 밥먹듯이 하는 이동형.. 차~~~~~암~~ 유익합니까?? 그죠??
논리가 빈약하면 말을 좀 마십시다. 괜히 같은 지지자들끼리 갈라치기가 되고 분란이 되쟎습니까? 일부러 그러세요?
김어준이 뭐 못할 말 했나요?
그 말에 대해서 사사껀껀 싸움을 거는게 유익한건가요?
그리고 딴지 회원들까지 싸잡아서 저급으로 몰아서 쌍욕 시전하고 하는게 그게 유익한겁니까?
그정도 하는건 선을 넘어도 한참 넘는겁니다.
그리고 막말로 이동형은 대통령 뜻 잘 몰라요. 모르면서 대통령 뜻을 잘 이행하고 있는 사람들 싸잡아서 저렇게 박살내내 어쩌네 쌍욕 시전하는게 민주주의 당청 관계에 굉장히 위험하고 유해한겁니다.
저거 대통령이 좋아하겠습니까? 대통령이 저런 저급하게 동지를 박살내는걸 좋아하겠어요? 우리 대통령이 어디 3류 테러국가 대통령 수준도 아니고 말이죠.
뭔가 단단히 오해를 하고 계신듯 하네요...
클리앙에 아무리 이런글이 난무해도 사람들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지지난 명박이때 부터 보여온 김어준의 행보가
그리고 그의 과거가 그를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명예를 또 돈을 또 권력을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민주주의 시스템을 신봉하고 지향하는 사람일뿐이라서
사람들이 신뢰하는것입니다.
본인 걱정 말라했지만 그동안 그가 보여준 진심과 헌신이 부디 싸구려 취급당하며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
당신을 작전세력이라고 의심합니다.
한결같이 김어준만 물어 뜯고 있네요.
우리 진영에 누가 김어준이 반명이라 합니까?
근데 공장장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죠.
그들은 그가 살아온 인생위 궤적을 지지하고 응원하거든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던날
김어준은 좀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결심하고 여론조사 꽃을 만들었죠.
꽃이 없었다면 명태균과 같은 세력에 흔들렸을거고 총선 압승은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계엄이 음모론이라고 욕먹으면서도 열심히 알렸어요.
한국인이 신뢰하는 언론인 2위입니다.
억지로 손석희로 틀어막고 있지만..
대중들은 알죠.
그걸 모르시니.. 안타깝네요 ㅎ
국무회의 건 - 실제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기간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국무회의나 대책회의가 없었다"고 주장한 건인데 국민이 보는거나 듣는건, 그 며칠 사이 이란-미국-이스라엘간 전쟁이 났고, 한국 주가가 2일 연속 합계 -20%+@ 대폭락했으며 이는 경제불확실성과 유가에 대해 정부가 대응하거나 안심시키는 노력이 전혀 와닫지 못했기에 일어난 현상으로 보이므로 이에 대응하라는 뜻 입니다. 그 대응은 실제 국무총리가 했어야 하는데 국민입장에서 못한거는 맞으므로 국무총리가 비판을 받아야 하는 건 맞습니다.
장인수 기자의 폭로 건 - 데스킹 없이 장인수 기자가 폭로했음에도 이를 자꾸 김어준 잘못으로 보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장인수 기자의 입장에선 증거가 있음에도 증언자 보호를 위해 감수 중인 부분이므로 장인수 기자에게 고소를 진행중이므로 결과를 기다리는게 맞지 김어준을 비난하는건 틀린 방향입니다.
뉴이재명이라 말하는 자들은 진짜 이재명 지지자가 아니라 새 권력에 빌붙어 이익을 얻고자 기존의 이재명 지지자들을 갈라치기하는 자들이므로 비판하는 겁니다.
ktv건은 그동안 십알단이나 수박들이 어떤 행동을 보였는지 알기에 이에 대해 경고성측면, 국무회의 건은 대통령 없이도 국정이 잘 굴려가야하나 태만해서 대통령에게 부담을 준 측면, 장인수 기자건은 총수도 몰랐던 장인수 기자의 돌발 행동으로 총수가 비난을 받는 억울한 측면이 있고, 장인수 기자의 폭로로 일부 정치 검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한번 상기해준 공익적 측면도 있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사고에 맞춰놓고 자율주행중이에요
대통령만 안까고 나머지를 다 깐다?
사람으로 치면 살려는 드릴께 수준인건데... 답 없다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