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ar/4745724?recommend=1
뜬금없이 긴장되게 왜 북한이야기 하나 했는데 평소에 바라보던 북한 문제를 여러나라 언급하면서 같이 꺼낸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정세가 정세이다보니 동북아에서 뭔 일 날까봐 긴장은 되는군요.
정은이가 화들짝! 뭐이가! 하고 놀랐을것 같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war/4745724?recommend=1
뜬금없이 긴장되게 왜 북한이야기 하나 했는데 평소에 바라보던 북한 문제를 여러나라 언급하면서 같이 꺼낸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정세가 정세이다보니 동북아에서 뭔 일 날까봐 긴장은 되는군요.
정은이가 화들짝! 뭐이가! 하고 놀랐을것 같습니다.
하던 전쟁이나 잘하지..
그냥 흔한 정보국 보고서라는 이야기도 있네요.
늘 당하던 것은 아무리 습관 반복이 되더라도 생명의 위협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반응할 수 밖에 없죠.
평시에도 정은이는 깊고 평안한 잠을 못잘겁니다.
자기를 지키고 있는 수많은 충성(?)스런 부대, 군인이 있고 침실을 철벽처럼 해둬도 수면제로도 잠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은이 애비, 김정일도 사는동안 불면증으로 고통받았다는 많은 증거가 있었으니.
그리고 분명한 한가지,
모든 무기는 전시용이거나 위협, 방어용이 아닙니다.
언젠가는 결국 사용하기 위해 만든거죠. 싸우지 않기 때문에 방어용, 억지력이라고하는거지 결국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결국 핵을 사용할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두고보고 있을 뿐 결국 타격합니다. 다만 그 시기와 방법을 확정하지 않고 있을 뿐이죠.
어떤 측면에서보면 우리 대한민국만 그렇지않을거다, 그렇게되지 않는다라고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