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CEO가 3300억짜리 소송에도 쓰는군요.
(판결문 원문은 출처에 PDF 파일 받아서 요약해서 보시면 됩니다.)
결과는 깔끔하게 패소입니다.
계약하고 보니 호구 잡힌 것 같아서 돈 안 주고 쫓아낼 방법 없나 찾다가 임원진도 이건 소송해봐야 돈 줘야 하고 거기에 무조건 패소라고 한 것도 무시하고 ChatGPT에 물어봤답니다.
물론 ChatGPT도 이건 승산이 없다고 했는데 사용자가 찡찡거리면 어떻게든 답을 내주는 AI 특성상 방법을 제시했고 그대로 실행 했다고 합니다.
씀으로 인해 의도성이 탄로나 패소했다는 얘기로 들었습니다.
gpt는 답을 잘했죠.. 걸린게 문제였던 게 아닌가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