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이지만, 차분한 시선? 그러고 싶죠.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이젠 조금 조용해지겠지 했는데 오늘도 공방이 심하군요. 대통령이 매듭을 풀어주셨는데, 지지자들끼리 다시 묶어서 꼬을 필요가 없지 싶네요.
반성합니다
상인의 현실감각
사업으로 먼저 성공하셨던, 김대중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C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마음은 해산인데, 있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