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쏘리재명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개딸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뉴이재명 현상을 환영했습니다.
그런데 이언주부터 신인규 함뭐시기 등등이.. 뉴이재명이라는 이름을 팔아먹기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뉴이재명을 부르기 힘들었습니다.
뉴이재명을 두팔벌려환영하는데... 뉴이재명팔이들때문에 뉴이재명은 기피언어가 되버린겁니다.
유시민작가는....
이언주 신인규 함뭐시기 에게 너희 뉴이재명아니잖아...
너희 B 잖아.. 라고 규정해준겁니다.
이제서야 우리는 뉴이재명이라는 단어의 오염을 막을수있게된겁니다.
저는 이제서야 뉴이재명을 마음껏 부르면서 환영한다라고 말을할수있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