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성역이 아니죠
좋을 수도 있고 싫을 수도 있어요
자유로워야 하죠
그런데
김어준을 작정하고 갉아먹으려는 사람들의 의도를 따라가 보면
대체로 그 목적지가 상당히 꼬롬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김어준을 갉아먹고 포지션을 만들어 낼 거면
속내를 최대한 영리하게 숨기고 달려들어야죠
왜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요
김어준은 성역이 아니죠
좋을 수도 있고 싫을 수도 있어요
자유로워야 하죠
그런데
김어준을 작정하고 갉아먹으려는 사람들의 의도를 따라가 보면
대체로 그 목적지가 상당히 꼬롬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김어준을 갉아먹고 포지션을 만들어 낼 거면
속내를 최대한 영리하게 숨기고 달려들어야죠
왜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요
갉아서 뭘 먹고 남기죠? 갉아 먹어서 그 목적이 뭘까요.
갉아 먹는다는 정의는 뭔가요. 그런 건 없어요.
그냥 누가 봐도 비판적인 각 건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지. 그냥 대뜸 갉아 먹는다니.
그만큼 시민들이 발전했어요. 옛날 방송국 놈들이 차선 PRANK하면서 잘 지키면 냉장고 주고 그런 수준의 시민들 반응 보는 시대가 아니에요. 레거시 X세대 딴지일보 김어준 이런 수준이 아니라는 겁니다 시민들이. 그들은 정체 되어 있지만 시민들이 더 수준이 높아요 이제.
그럼 지금은 어느 수준일까요???????????????????
반김어준 하는 세력들의 수준은 어느정도 일까요?
시민들 수준도 천차만별이지만 대략 옛날보다 훨씬 많이 올라온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런 스피커가 있어야 국민들의 지성이 꺠어나고 각성하는것도 사실이죠.
도로에 교통법이 있지만 그래도 경고판이 있는거랑 없는건 차이가 나죠.
우리 운전수준이 높아졌는데 경고판 따위는 필요없다라고 하는건 어불성설이죠.
지나온 세월을 보면 그의 행적을 보면 그는 별로 물욕이나 명예욕 권력욕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많은 지성을 가진 국민들이 그를 좋아하고 경청하는거죠.
유시민옹 포함.
그것에 대한 비판을 갉아먹기라고 하는건 잘못됐다 봅니다
김어준의 모든행동이 바람직 / 정당했다라는 뜻이시겠죠?
님도 불필요한 논란을 만드시는듯요
바람 새는 소리로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지금부터는 본인들이 털릴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