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바퀴 빠져 고속버스 운전석 덮쳐‥버스 운전자 사망 | MBC
오늘 오후 4시쯤 경기 평택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방향 포승분기점 근처를 달리던 고속버스 운전석에 화물차 바퀴가 날아드는 사고가 났습니다.


반대편서 넘어온 바퀴가 버스기사 덮쳐…2차 사고 막고 숨져 | JTBC
바퀴가 버스 앞유리를 뚫고 들어가는 바람에 50대 운전기사 A 씨가 사망하고, 승객 7명 중 3명이 깨진 앞유리 등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버스 운전기사 A 씨는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도 갓길까지 안전하게 버스를 몰아 정차해 2차 사고를 막았던 거로 전해졌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위로를 보냅니다.
명복을 빕니다 ㅠ
아이고 이런 일이 안타깝네요 날벼락도 유분수지
돌아가신 의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계라는 핑계의 후진국형 사고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