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거액 만든 신천지…"김건희 고모 때리려고 하니까 빨리"
1시간전
매매 과정을 보면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2024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의혹이 제기되자마자
신천지가 거액을 준비하고 나타났습니다.
김건희 씨
고모에게는 은인과 같았습니다.
저희가 입수한 녹취 등으로
당시 상황을 재구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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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끝나자
공장 주주명부엔
1~2대 주주 모두
신천지 간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2월엔 회사 이름을 바꿨습니다.
고모
김혜섭 씨 흔적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신천지 측은
"신도 개인이 한 일일 뿐
교단과는 상관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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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