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 지지율 80%일때 “뉴문재인”은 없었죠..
근데 이통 지지율 60%인데 “뉴이재명”이 있죠…
왜냐면요..
문통 당시엔
B그룹에 해당되는 정치인들등등이 보기엔
“친노”라는 세력이 “이미” 어마어마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한마디로
비집고 들어갈 여지가 없으니..어쩔수가 없었겠구요…
“뉴문재인”이란 간판을 달 필요가 없었겠죠…
아예 달 생각도 못했겠죠..
아마 B그룹은 “국민의당(안철수당)“ 갈 생각을 했었을겁니다…
실지로 그쪽으로 상당수 간것처럼 보이구요…
근데
이통 정부하의 지금은..
B그룹에 해당되는 정치인들등등이 보기엔
이통에겐 그런 “백그라운드”가 전혀 없다보니…
사실상 “원조 친명”이라 해봤자 얼마 없으니…
비집고 들어갈 여지가 넓고 많게 보이겠죠..
긍게 이때다 생각하고 “뉴이재명”이란 새간판들고
“본격적으로 제대로 차지하자”라는
큰 마음먹고 저러는 거겠쥬???ㅎㅎ
암만봐도 “뉴이재명”이란 표현엔 탐욕스러운 냄새가 나네요..
“자연인 이재명”과 정반대인 것 같네요…
선거에서 유리해지기 위한 것도 클 것 같습니다.
그럼 왜 이런 프레임 딱지를 붙였냐?
여당 내에서 앞날에 먹구름만 보이는 의원들이 세불리기에 딱이거든요.
대표적으로 'B언주', 'B영길' 같은 분들 말이죠.
유시민 작가 분석이 더 설득력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