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들이 부들거리면서 유시민이 하는 갈라치기는 옳은거냐?? 라고 합니다.
갈라치기일까요????
유시민이 이언주에게 말합니다..
이언주 : 뉴이재명을 말하다?.. 자기들이 자꾸 뉴이재명이라고 말합니다..
유시민 : 야 니들 뉴이재명 아니고 B야
너희는 뉴이재명이 아니라 B라고 말해야한다고 규정해준거 뿐입니다.
B 들이 부들거리면서 유시민이 하는 갈라치기는 옳은거냐?? 라고 합니다.
갈라치기일까요????
유시민이 이언주에게 말합니다..
이언주 : 뉴이재명을 말하다?.. 자기들이 자꾸 뉴이재명이라고 말합니다..
유시민 : 야 니들 뉴이재명 아니고 B야
너희는 뉴이재명이 아니라 B라고 말해야한다고 규정해준거 뿐입니다.
3개 이상 올라가면 머리 아프잖아요.
유시민 작가는 ABC형은 인간세상의 현상이며 선과 악이 아니라고 먼저 전제하고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정치라는 것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의 이야기를 우리는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실제 사회생활에서 우리 모두는 C를 지향하는 B가 대다수가 아닐까요 ?
실제 사회생활에서도 A를 지향하시는 분들이 결국 정치로 가셔야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정치가 아닌 "일"이라면 그럴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요.
그런데 왜 열받아하고 부정하고 반대로 공격하는 걸까요?
이해를 못하겠네요.
수습 국면에 그러는 것을 보니 계속 싸우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지금 안팎 상황이 한가하게 니편 내편 싸울 때가 아닙니디
유시민님의 설명에 따라 "A"라고 하시는 핵심코어 지지층이라는 분들이
검찰개혁안이 마음에 안든다고 "지지철회"를 선언하지 않았나요?
오히려 "B"라고 지칭하는 분들은 이번 검찰개혁안이 진행되더라도 "지지철회한다"는 말은 못들었습니다.
저는 정책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으며,
사람을 하나의 통일된 관점으로 보는 것은 맞지 않다고 바라봅니다.
유시민님을 정말 존경했지만, 오늘 ABC 이론이 그의 입을 통해서 이 시점에 나왔다는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분열을 조장하고 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무기를 하나 주는 느낌이라..
이 모습이 진정 "이 시대의 현자" 라 불렸던 모습이었는지.. 안타깝습니다.
유시민님께서 "청춘의 독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마다 원하는 삶을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사는 것이 최선이다"
오히려 B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A를 향해 반이라 한거 아닙니까?
명심만 따지니까 숙의는 무시하고 우려를 나타내는 사람들을 발목잡는다면 반명 반정부로 규정한거 아닙니까?
결국 뭡니까? B가 생각한 명심이란게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었지 않습니까. 오히려 말입니다.
이럴려고 뽑은거 아니다라는 글, 지지철회, 심지어 욕도 올라온적 있습니다.
타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현상은 사실로 있었던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반명"이라고 공격한 사람도 있고,
"뉴이재명"을 멸칭의 단어처럼 공격한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과 생각이 같은 사람들만이 선하다는 인식은 맞지 않습니다.
전 그런 거 본 적이 없는데요.
그런 게 있으면 다음부턴 좀 스크랩을 하시고 보여주면서 예기를 하시면 좋을 듯요.
그래도 객관적 증거를 가지고 예기를 하셔야지요.
특히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깔 때는 더더욱이요.
비교군이 좀 다르긴 합니다만,
김어준, 이동형, 최욱, 헬마, 정준희 등등등 그 많은 스피커, MC, 평론가, 저널리즘 교수 등등 모든 사람들 중에 당연 원탑은
유시민입니다.
이익 보다는 공익적 가치를
우선 하였습니다 만
이 시점에 굳이
이런 언급이 필요할까 하는
불편함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