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형)가 지지하던 정부안이랑 바뀐게 거의 없는데
그걸 받고 헤벨레하는 우리를 비웃는게 괘심하네요...
가장 강력하게 법사위안을 주장해 오던 박은정,김용민이 만족하면 크게 바뀐건데,
그들의 주장했던게 다 원래 정부안에 들어가 있었다는 투로 말을 하며 바보 취급하는것도 웃기고...
이는 이동형이 애초에 검찰개혁안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이재명의 정부안이라고 무조건적으로 지지주장을 해왔던건 아닐지.... 의심이 갑니다.
자중하길 바랬지만 스스로 적을 만들어 버리네요...
그래도 같은 진영,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인물이라 잡고는 있을려고 했는데
이 방송에 나오는 패널 게스트들도 끝까지 그곳에 남아 있다면 앞으로 눈길도 주지 않을렵니다.
김규현 정상근,, 이젠 거기서만 놀게 생겼네요..
이동형이 민주진영의 영향력이 얼마나 강한지는 모르겠지만 흑화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심연을 보다 심연에 빠진건지...
김어준은 1년쯤 됐고요 이분도 최근 3만명 구독자 빠졌는데 220만이 넘어가니
티도 안 나네요
여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라이브로 하면서 정치 유뷰터들의 효능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왜곡된 얘기로 선동하려는 느낌도 받고 있어요
정치 유튜버가 이랬는데 이랬다 > 총리나 청와대에서 반박 이런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서
적당히 보고 적당히 듣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편향 안될려고 전부다 보는편인데
이렇게 해야겠네요
똥파리를 박멸하다 똥파리가 되어버렸죠
이언주 리박 파묘 되기전 합당 지도부 기자회견 시기부터 이동형은 이언주가 저렇게 세게 나가면 안된다고 비판하였죠~
근데 현실을 직시하는게 쉽지 않죠.
참고로 난리 치던 안이 정부안 이아니라, 이미 당정청 합의안 이였어요.
논란에 한발 담그려고 나는 몰랐다고 하는 사람들 이 나오던데요.
이건 그냥 본인들이 중요한 사안에 관심 없었거나, 당대표가 숙의할 사안을 공유 하지 않았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구독 취소는 잘하셨습니다.
이번 안은 "당정청" 합의안입니다.
정청래 대표 한테 숙의 하라고 하고 해되 순방 가셨죠.
그 뒤에 나오는건 당정청 합의안 입니다.
두세달 뒤에 초안 그대로 가져 왔으면 일안했다고 조져야 할 사안인거죠.
이게 일준 사람이 잘못인건지, 일 안한 사람이 잘못인건지 모르겠네요.
만약 회사에서 제 후임이 그랬으면 그냥 자르자고 했을겁니다.
지금까지 일 안하고 놀았다는거죠?
저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누가 일을 안하고 놀았다는 것이죠?
작년 민주당이 법안 발의하고 9월 넘기겠다는게 늦어지고, 당정 협의를 위해 총리실 TF 만들어지고 여차저차해서 당 정 협의안이 나오고,
그런데 당 정 협의안에 우려 조항들이 살아 있으니 일부서 대통령님의 의중이다 했고 언론에서 정부안 정부안 이렇게 부르기 시작해서 진짜 대통령님 생각처럼 된 것 같은데요.
그런데 어제 그동안 조용하게 당정청 합의안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당대표가 기자회견하고 발표한거 잖아요.
내용이 많이 다른데 초안이요?
이동형이 이런 인식인데도 불구하고 이분을 여전히 지지하는 분들은.. 반대로 묻지않을 수 없습니다...
너무 뭐라 하지는 맙시다..
김총수도 그렇고 이작가도 마찬가지로 어딘가 맘에 안들거나 고장난 부분이 있지만
그게 또 매력 아니겠습니까?
둘 다 대통령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짜라는 걸 알기에 전 그렇게 밉지 않더군요.
나중에 진짜 적들이랑 싸울 때 다시 찾아봐 주심 좋겠네요.
듣다보니 이상함을 계속 느꼈고
결정적 음담패설하는것 보고 역겨워서
구독취소 차단했는데,
결국 바닥이 드러난 거라고 봅니다.
본성은 못 바꾸고 결국 드러난다고 봅니다.
시간앞에서는 말이죠.
이작가 정신승리할려는건가보네요
너무 구독자를 무시하는 행동에 구독취소해버렸네요.. 진짜 오래부터 구독했는데
이제는.너무 멀리 가 버린듯
방송 분량을 누구누구 까는데만 하고 있으니 본인들 방송을 하지 참 왜이리 된거지
어지간하면 취소버튼 안 누르는데,
오늘 초반부 듣다가 눌렀습니다.
안타까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