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은 B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민주당 역사를 잘 모르고 친문이 그냥 기득권이라고만 알고있는 정치를 잘모르는 집단이예요. ㅋㅋㅋㅋ 친노패권주의 친문패권주의라며 민주당기득권들에게 얼마나 다구리 맞았는지 모르죠. 계파 구분도 못하고, 이재명을 괴롭혔던 그룹은 친문..!! A가 친문이니, 너희는 반명이네?라고 주장하고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말이 안통하죠. 답답하고
자유해결사
IP 1.♡.33.217
03-18
2026-03-18 20: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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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XYZ 가 더 유익 해보이네요!
DragonJ
IP 219.♡.92.121
03-18
2026-03-18 2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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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해결사님 말을 좀 알아듣게 해주세요
곈고
IP 218.♡.53.180
03-18
2026-03-18 20: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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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보다 더한 갈라치기 본 적 있으세요? 2대남들 조롱 이후 최고 수준 이네요. 아 유작가 좋아합니다. 모든 발언을 좋아할순 없구요.
zipdory
IP 106.♡.214.116
03-18
2026-03-18 2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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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이라는 현상은 중도층이 이재명 지지자로 편입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재래식 언론, 유튜버, 그리고 여기 있는 빈댓글 수집하는 분들이 예기하는 뉴이재명은 사실상 민주당 분열을 위해서 뉴이재명이라는 실재 현상을 제 논에 물대기식으로 끌어오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재명에 끌려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김어준, 유시민을 특별히 혐오할 이유가 있을까요? 좋아하진 않겠지만 그렇게 싫어할 이유도 없죠. 이 사람들은 대부분 정알못이거나 정치저관여층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을 좋아할 지언정 이 사람들이 그대로 민주당 지지층이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중도층은 사람에 끌릴 지언정 이념에는 쉽게 안 끌립니다. 지금 이재명 지지하는 중도층 중 상당수는 대통령 퇴임 후에 그 때 상황에 따라 아마 또 다른 사람 지지할 가능성이 커요. 그 인물이 민주당일 수도 있고 국짐일 수도 있겠죠. 그 누구도 아닐 수도 있구요.
그런데 자기는 뉴이재명이라고 예기하면서 김어준, 유시민을 욕하고 있다? 그 시점에서 정치고관여층인 거고 김어준이나 유시민이 대표하는 민주진영 지지자들을 사실상 혐오하는 사람들이라 볼 수 밖에 없어요.
지금 데이터에 나타나고 있는 뉴이재명이라는 현상과 김어준, 유시민 욕하는 부류들은 아무 상관 없어요.
와우앙19
IP 118.♡.11.39
03-18
2026-03-18 2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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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들개
IP 115.♡.236.77
03-18
2026-03-18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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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듣다보니 제가 A형 지지자더군요. 노무현으로 정치를 알기 시작했고 김대중의 대단함을 알게 되었고 문재인도 좋아했고 이재명은 위대한 대통령으로 남게 될 것을 믿습니다. 문프에 대해선 아쉬운 점이 있긴 한데 그렇다고 비난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분은 본인이 원해서 대선 출마한게 아닌 것 치고는 상당히 잘해주셨다고 생각해요. 이명박근혜나 윤석열 따위와는 비교가 안되죠. 친문이라 불리우며 이재명 대통령이 가는 길에서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챙기려는 정치인들은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대표 흔들면서 당 내부 문제를 외부에 부각시키는 정치인들도 맘에 안들고 뉴이재명도 맘에 안듭니다. 똘똘 뭉쳐서 대통령 하시는 일에 힘을 집중시켜야 되는데 너는 반명 나는 친명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도 의심스럽게 보고 있구요. 찐 지지자들은 나는 친명입니다 이런 소리 안합니다. 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대통령 지지율이 70% 육박하는데 어떤 정치인이 반명이 될 수 있습니까? 다행인게 그동안 논란을 지켜봤더니 지지자들 중에 A가 가장 많아 보였다는 점입니다. 오랜 민주당 지지자들에 대한 신뢰가 더 견고해졌습니다. 유작가가 ABC 이야기했더니 갈라치기라고 하는 사람들은 뉴이재명이란 사람들이 자기들은 친명이고 다른 사람들은 반명이라면서 계속 갈라치기해오고 있고, 심해지고 있는데 이건 왜 지켜보고 있는걸까요? 장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작업이 들어온거라고 생각됩니다.
= 갈라치기 + 분탕 + 수박잔재
뉴이재명 이라는 세력을 만들어 그것을 기반으로 본인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려는 세력 이라고 생각합니다.
친노패권주의 친문패권주의라며 민주당기득권들에게 얼마나 다구리 맞았는지 모르죠.
계파 구분도 못하고, 이재명을 괴롭혔던 그룹은 친문..!! A가 친문이니, 너희는 반명이네?라고 주장하고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말이 안통하죠. 답답하고
아 유작가 좋아합니다. 모든 발언을 좋아할순 없구요.
그런데 재래식 언론, 유튜버, 그리고 여기 있는 빈댓글 수집하는 분들이 예기하는 뉴이재명은 사실상 민주당 분열을 위해서 뉴이재명이라는 실재 현상을 제 논에 물대기식으로 끌어오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재명에 끌려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김어준, 유시민을 특별히 혐오할 이유가 있을까요? 좋아하진 않겠지만 그렇게 싫어할 이유도 없죠. 이 사람들은 대부분 정알못이거나 정치저관여층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을 좋아할 지언정 이 사람들이 그대로 민주당 지지층이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중도층은 사람에 끌릴 지언정 이념에는 쉽게 안 끌립니다. 지금 이재명 지지하는 중도층 중 상당수는 대통령 퇴임 후에 그 때 상황에 따라 아마 또 다른 사람 지지할 가능성이 커요. 그 인물이 민주당일 수도 있고 국짐일 수도 있겠죠. 그 누구도 아닐 수도 있구요.
그런데 자기는 뉴이재명이라고 예기하면서 김어준, 유시민을 욕하고 있다? 그 시점에서 정치고관여층인 거고 김어준이나 유시민이 대표하는 민주진영 지지자들을 사실상 혐오하는 사람들이라 볼 수 밖에 없어요.
지금 데이터에 나타나고 있는 뉴이재명이라는 현상과 김어준, 유시민 욕하는 부류들은 아무 상관 없어요.
노무현으로 정치를 알기 시작했고 김대중의 대단함을 알게 되었고 문재인도 좋아했고 이재명은 위대한 대통령으로 남게 될 것을 믿습니다.
문프에 대해선 아쉬운 점이 있긴 한데 그렇다고 비난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분은 본인이 원해서 대선 출마한게 아닌 것 치고는 상당히 잘해주셨다고 생각해요.
이명박근혜나 윤석열 따위와는 비교가 안되죠.
친문이라 불리우며 이재명 대통령이 가는 길에서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챙기려는 정치인들은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대표 흔들면서 당 내부 문제를 외부에 부각시키는 정치인들도 맘에 안들고 뉴이재명도 맘에 안듭니다.
똘똘 뭉쳐서 대통령 하시는 일에 힘을 집중시켜야 되는데 너는 반명 나는 친명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도 의심스럽게 보고 있구요.
찐 지지자들은 나는 친명입니다 이런 소리 안합니다.
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대통령 지지율이 70% 육박하는데 어떤 정치인이 반명이 될 수 있습니까?
다행인게 그동안 논란을 지켜봤더니 지지자들 중에 A가 가장 많아 보였다는 점입니다.
오랜 민주당 지지자들에 대한 신뢰가 더 견고해졌습니다.
유작가가 ABC 이야기했더니 갈라치기라고 하는 사람들은 뉴이재명이란 사람들이 자기들은 친명이고 다른 사람들은 반명이라면서 계속 갈라치기해오고 있고, 심해지고 있는데 이건 왜 지켜보고 있는걸까요?
장기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작업이 들어온거라고 생각됩니다.
김어준 까방권으로 나라 망한다는 사람
글마다 분란 댓글 다는 사람
클량 끝나간다고 저주하던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