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인가 허지웅이 검찰개혁관련 강력하게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글을 퍼올때는 좋다고 공감 66이상 클릭했는데 이런 허지웅작가 글에는 빈댓글과 왜 퍼오느냐, 아직 SNS 하고 있냐식 댓글들이 있네요. 사람 마음은 갈대이기 합니다.내 생각과 같으면 최고 지식인되기도 하고 내 생각과 다르면 듣보잡 환자가 되기도 하죠.
야야냐샤
IP 36.♡.145.104
03-18
2026-03-18 20: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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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클리앙에서 호감픽이었었는데도 그렇네요 ㅎㅎ
나의X에게
IP 119.♡.255.181
03-18
2026-03-18 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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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냐샤님 불과 5일전에 검찰개혁관련 허지웅 SNS글을 퍼와 공감 66이상 할정도로 칭찬일색였죠. 점찍은 허지웅작가도 아닌데 갑자기 듣보잡 취급하는 분위기가 어리둥절합니다.
저것도 아주 틀린말은 아니죠.. ABC이론도 유시민의 관점이고 유시민작가의 필요에 의해 고안된 것일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겠죠. 모든게 단순하게 저렇게 분류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과거 노무현정권, 문재인 정권 시절에 대입해보면 과연 누가 ABC들이었을까요.. 한번 A, B, C인 사람은 영원히 그 범주에 속하는 것일까요..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동안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
그래도 저분 말도 이해는 갑니다
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어요.
단정적으로 뭐가 옳다 그르다라고 하진 않습니다.
받아들이는 이가 판단할 뿐이죠.
유시민 이사장은 저런 식의 재단 (예를 들어 MBTI) 을 싫어하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허지웅은 그냥 딱 "2억"에서 멈춘 쿨병 환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사람이 필요할 때도 있죠. 진중권이 그랬던 것처럼요.
공감합니다.
그리고 평론가로서 그의 글쓰는 방식은 문제가 있지 않은가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예전 모방송에서 허지웅의 글을 글쓴이를 가린채 작가 유시민에게 보여주고 교정을 의뢰했으나 이런 글을 쓰면 안된다고 거절 당했던 적이 있었다죠?
가벼운 예능에서 조차 쉬운말을 어렵게 해서 좋지 못한 평을 받는 것을 보면서 한때 팬으로서 안타까웠는데,
아직 SNS를 하시는 군요. 한편으로 반갑네요.
이런 글까지 찾아오시다니 고생이 많으세요.
윤석열 같이 자기 이익만 생각하고 이상과 정의는 내다버리고 사는 사람을 좀 차별하면 안되나요?
물론 유시민선생은 그냥 있는 현상을 관찰한 것 뿐이지만, 저는 구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인간들은 좀 손가락질 해주면 안되나요?
그런 부류를 갈라치기라고 불리울만 하지요 ㅎㅎ
기사 도용? 표절?사건과 한창 mb와 싸우던 시기에 나는꼼수다에 대해 한 발언 때문에 당시에는 싫어도 했다가, 좀 지나서 예능때는 좋아도 했다가 했던 사람입니다.
SNS를 아직 하는가?는 오래전에 그분이 직접 SNS를 끊겠다고 한적이 있기 때문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ABC이론도 유시민의 관점이고 유시민작가의 필요에 의해 고안된 것일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겠죠.
모든게 단순하게 저렇게 분류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과거 노무현정권, 문재인 정권 시절에 대입해보면 과연 누가 ABC들이었을까요..
한번 A, B, C인 사람은 영원히 그 범주에 속하는 것일까요..
오만한 오류이네요
막 나눈다기 보다는 현실을 이야기 한거고 말을 안한다고 분열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본질을 알면 해결책도 나오는 법이죠.
다른 글에 댓글 달았듯이 abc를 곡해하면 안 되는데 쉽지 않죠. 말이나 글로 하는 직업이 쉽지는 않습니다 정말
갈라치기 도구임을 증명하려고 의도하고 어른이 맞는가라면서 이 말을 이용하려는 자들에게 새로운 도구를 만들어 주는 글은 아닌가 싶어 안타깝습니다.
친노패권주의,친문패권주의를 말하면서 진짜 친노친문을 핍박했던 것들이
나중에는 친문이 되어있더라고요. 언론이 뭣도 모르고 친문친문거린거죠.
그 칼을 집어들고는 서로 찌르고들 있네요.
서로 라벨링하고 구분짓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 작작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자신들은 친명이라고하고 우리를 반명이라고 하는데 구분을 해줘야지 뭘또 갈라치기한다고 에휴 ㅉㅉ
현실은 신난다고 A B C 갈라치기 하고 우리가 하는 건 정당방위다 그러고 있는 사람들한테 뭘 바랍니까.
부정적효과가 긍정적효과보다 영향력이 강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정적효과는 감소하고 긍정효과가 증가하는 분석이 있고
똑같은 비난에 가까운 비평으로도
베스트셀러작가와 신인작가의 판매량 효과분석(베스트셀러 15%감소, 신인40%증가)도 있으니 그걸 활용하는거겠죠
빅스피커가 되고 싶은 이에게 가장 효과적인 제재수단은 무대응입니다
그렇게 쓸려나간 인물들이 수두룩하니 관심주징않으시면 사라집니다
댓글들보니 살벌하네요
정치가 이렇게 무서운건가봅니다
한없이 가볍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