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피해가 가지않게 하라
이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모두가 예라고 할때
아니요 라고 말할 용기도 필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작가는
대형 스피커들이 융단폭격을 가하니
방어를 한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이작가가 바보도 아니고
왜 모를까요?
단 하나 국민에게 피해가 가지않거 하라
이 스탠스에서 비롯 된것이라 생각합니다.
검찰개혁은 몇십년 걸릴수도 있습니다.
한줌도 안되는 정치 검찰들은
수없이 헛점을 파고들것이며
정치 검찰들은 강할것입니다.
절대 쉽지않은 싸움입니다.
너무 그러지 맙시다.
또 중요한 역할을 할때가 올겁니다.
김어준과 최욱은 이동형 까내리는 발언 한 적 한 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제가 다른글에 쓴 이동형 김어준 차이인데
어쩔수 없는 일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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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정말 다른사람이죠
옳고그림을 차이가 아니라 걍 다른 부류요
제가 생각한 둘의 차이
김어준은 정치공학적 영향이나 그걸 둘러싼 반응보다는 자신이 꽂힌 분야에 대해 분석하려하고 관찰하려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궁금증을 해결함으로써 문제해결을 하려는 타입 인거같고
이동형은 정치공학적으로 판단을 해서 어떤 말 어떤행동이 어떤 결과를 주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 특히 민주진영에 민주당에 이재명에 ) 분석하고 판단하죠
이동형이 자주하는 말이 정무적 판단인 이유도 그렇구요
그래서 김어준 방송엔 정치색떠나 다양한 인물이 나오고
이동형 방송엔 찐 명 찐민주 이런 분들이 주로 나오죠
김어준에 대해 이동형이 공격한다
자격지심?있다 그러는데 이건 말도 안되는소리고
이동형은 어떤 현상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김어준 방송으로 어떤 파장이 생기면 말할수 밖에 없는 구조라봐요
최근 직접적 언급이 많아진건
그동안은 ( 문재인정권때는 김어준방송에 정권비판기조 없었음 -그러니 언급할이유 없음 / 윤석열땐 같은 방향으로 정권교체를 바랬고 그러네 언급할이유없고 / 이재명 정권들어와
김어준의 그 궁금증으로 정부안에 반대하는 이사람저사람 다 나와 정부안 비판하니 그 파생으로 그방송듣는 사람들이 정부나 정부인사에 대한 비난 비판흐름이 조성됨 - 그러니 언급 ) 이 차이라고 봐요
저는 바르카스님의 저열한 행태를 규탄하는 것 뿐입니다.
그럼에도 빈댓을 다신다면 존중하지만, 그저 특정 의제에 대한 빈댓이 아닌 사람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빈댓으로 제 의사를 표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박사 세작이랑 같이 하던 팟캐스트 시절부터 들어와서 원래 방송스타일 잘 알지만 요즘은 필요 이상으로 화가 난거 같아서 귀가 따가워요.
두 개말고 그 외에는 전부 죽일 의견이죠.
대중한테 뭘 기대하지 마세요
지지자 입장에서는 깔만하니 지적을 하는건데 그것도 하지 말라는건 의도가 있는겁니다.
본인 피셜, 돈도 벌만큼 벌었다니.. 이제 쉬었으면 하네요.
앞으로 지방선거 전당대회 총선...
유시민 작가 께서 굳이 매불쇼 나와서
논란이 생길만한 애기들을 한것이
앞으로 생길 더 큰 갈라치기와 분열을 걱정해서 민주당지지자 들에게 마음
단단히 먹으라는 말씀으로 들렸는데
심란합니다
이동형은 타인들 줜나게 까내리는데
우리는 왜 못하죠?
검찰세력이 준동해서 개혁 어깃장 놓으면 대통령 뜻이라고 하지, 우리와 어깨걸고 동지로서 개혁 마무리 할 사람 같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