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2178?sid=102
A씨는 죽은 강아지들을 포함해 강아지 4마리와 고양이 1마리를 함께 기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 사체가 방치된 A씨 집은 아이 2명을 함께 양육하는 집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열악한 상태였다.
집 안에는 강아지와 고양이 분변은 물론 각종 쓰레기와 플라스틱 용기 등이 방치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최근 인천시 남동구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B양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매달 생계급여와 아동수당 등 월평균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았으며, 남편 없이 두 딸을 양육한 것으로 조사됐다.
..애는 영양실조로 죽게 만들면서 감당 못할 개 네마리, 고양이 한 마리 키우고 있었군요.
이 사람에게 아이들과 동물들은 무슨 의미였을까요?
본인은 경계선 지능...부모는 없음.. 피해자인 두딸의 친부는 서로 다른 인물...유일한 가족인 언니는 지적장애...의사소통이 가능한 형부가 방문했다가 숨져 있는 생후 20개월 B 양을 발견...이라고 다른 언론기사에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