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독식이라는 말을 듣더라도 다 가져와서 신속한 입법으로 정부를 지원해 줘야 합니다.
국민들도 집권 여당 답게 책임지고 입법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을 테니 크게 반대하지 않을겁니다.
정당 답지도 않은 정당이 야당이라는 이유로 상임위원장 몇 개 가져가서 국정 운영을 방해하는 꼴은 그만 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상임위원장 선출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능력만 있다면 재선, 초선 의원도 얼마든지 위원장이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BTS가 부릅니다. 고민보다 Go.
망가질 대로 망가진 국힘에게 주면 엉망진창일터라...
국민 전체 여조 돌려보고 강행하면 될 듯요.
조국혁신당에 박은정 의원님이라고.. 초선인데도 참 잘 하시더라구요~
형사소송법 개정도 남았는데 추미애, 김용민 의원님 다 나가셔야 하니.. 믿을만한 사람이 박은정 의원님밖엔..ㅠㅠ
세금도둑들 생각해주는
척도 할필요 없죠
현역의원들 중 친명을 표방하는 인간들 중에 이런 스탠스 가진 자가 상당수 닜다는 것이 현타 오는 노릇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