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봐도 시큰둥했는데 이나이에도 사랑하는 영화가 또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이 좋읍니다? 장르는 sf지만 복잡하지는 않구요 마음으로 볼수 있는 영화같아요. 아마도 전 n회차 관람 하게 될듯요.
그렇군요...전 책을 봐서 대충 알겠습니다.
엄청 기대중입니다.
음악 사운드 너무 좋았어요 하아 ~
우훗~ 글 쓰신 분 센스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