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가치중심 A형이라며 유시민작가가 새로운 이재명지지층을 이익중심 B형이라며 폄하 하며, 그 근거를 준것인냥 글들이 올라오는거 보니 다시 시작입니다. 새로운 지지자들을 견재하며 같은 지지층 안에서 싸우는 꼴이 다 똑같아 보일뿐 입니다.
가치중심이라 우기지만 다 각자 현실에서 본인이 피해를 받았을땐 나를 보호하기 위해 위치는 바뀔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서로들 해코지하는 글들이 징글징글 합니다. 본인들이 지지하는 사람들의 과거는 눈감고 있으면서, 비판하는 사람의 과거는 융단 폭격을 가하는것도 이젠 진짜불편합니다.
유시민 작가님들의 이야기는 그분의 의견으로 지금의 현상을 포지티브로 생각하면 될것을 나와 다른 의견의 사람들을 저격하고 비난하는것에 사용하라 이야기 한것은 아닐것 입니다.
본인이 가치중심 A라 해도 제 3자는 b로 보일수 있습니다.
같은 지지층 안에서 그만들 좀 하세요.
꼭 유형을 밝혀야 한다면 전 그냥 C형 B형 할렵니다. 나도 내가 피해를 당하면 나를먼저 생각하는 그냥 시시한 국민일 뿐 입니디. 그 시시한 국민을 귀하게 생각해 주시는 이재명대통령님을 지지합니다.
실제로는 합당 및 검찰개혁 관련해서 자신들과 다른 의견 가진 사람들을 B로 몰고 가는 상황이군요.
그냥 진통은 있었지만 이정도면 잘했다, 이말만 하고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본의는 아니겠지만 유작가가 기름을 붓네요 또.
이 감정의 골은 오래 가겠다 싶어요.
아이디 :vitamin2002
가입일 :2019-02-20 17:45:32
최종접속일 :2026-03-18 17:38:11
이메일 :glitter35@naver.com
로그인 :98회
활동정보(기간 : 2583일)
A가 왜 좋은 거라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건지 어리둥절하긴 합니다.
이라크 파병, 한미 FTA 추진, 대연정 등등 굵직한 일 있을 때 마다 자신들의 선명성을 지키기 위해 노무현에게서 등 돌리고 돌 던진 게
A 라는 얘기잖아요.
지키기 위해, 너무 무섭게 싸우려드는 모습에 많이 당황했었고,
혼란스러웠었습니다.
균형감각이 좋은 C type 분들이
폭넓게 많으시다 라는것을
이번에 느꼈습니다.
그리고 A-type 이신 분들은 이번에 검찰개혁안이 뜻대로 되지않았다면,
이잼님에 대한 지지가 식었을
것이라 말씀하시던데...
저는 C 타입 으로서, 검찰개혁안이 당정청의 합의안대로 되지 않았었더라도
이잼님을 무조건적인 지지하는
쪽입니다.
스스로 가치중심이라 A형이라 하는 자들이 자중지란 논란을 만들고 결국은 대통령 지지를 철회하겠다고 했던 이들로 보일뿐 입니다. 그냥 당분간은 일상에 집중해야 겄습니다.
저도 정치 뉴스 대신에 클래식 FM을 듣는 방향으로 선회 했습니다.
안될 것 같으면 다 똑같다고 퉁치는것도 그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