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우파 모아서, 니가 가라 호르무즈”…‘파병 선동’ 전한길 향한 비판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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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는
18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
요청을
정부가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씨는
“이재명 정권은 신중 모드다.
우유부단하다고 본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씨는
“어려울 때 돕는 게 친구다”,
“상대국이
힘들 때 힘이 되어주고,
하나라는 걸 보여주는 게
우방이고
한미동맹 관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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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미국이
침략당했다면
당연히
동맹국으로 파병해야겠지만,
이스라엘·미국이
벌집 쑤셔놓은 곳에
우리가
왜 뒤처리를 해야 하느냐”고
꼬집었다.
호르무즈해협은
작전 위험도가 높아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위험부담을
떠넘겼다는 비판이
큰 상황임을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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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가라...
호르...무즈...요...
본인과 본인 아들부터 참전하겠다고 선언하라고 하고 싶네요...참..
지들이 먼저 가면 되지. 아가리만 사라있네
하는 꼬라지라니..
걍.. 본인들이 가면 될 것을..
참.. 저 아재도 오래 살겠네요.. 욕을 마이 무거서..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