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관심도 많은거 같은데 어디서 불러 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딱히 본인 스스로 출마해서 당선될 자신이 없어서일까요?
다시 정치 복귀를 안하네요
자신이 없는거겠죠?
180석 발언 이후 정치 평론 안하겠다고 했지만 지금 하고 있으니 언제든 말 바꿔서 정계복귀 할 수도 있을텐데요
극성 지지자들 데리고 교주처럼 놀면서 책 팔고 적당히 돈 버는게 인생 목적일까요?
아니면 매번 더불어 민주당이 잘 나가고 있는 시점마다 분탕질 하는 발언을 하여 표 깍아먹는 소소한 복수를 하며 재미를 느끼는걸까요?
수년째 본인이 안나온다고 이야기해도 불러내서 왜 안나오냐 쫄? 이러는분들이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한 김민석 총리 여론조사 돌리는데는 광분을 하더라고요. 자기부정인가..
그 말을 이해하고 실천하시는중입니다.
어디서 말도 안되는 내용을 가볍게 던지시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쩍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유작가가 노통의 말을 이해하는 시점이 언젤까요?
바로 정리 됩니다.
네 다음이요.
막나가네요 ㅎㅎ
B의 시선에서 보면 희한하겠죠
저게 말이되나 싶겠죠
모든 행동이 어떤 이익으로 돌아가는 걸까 계산만 하겠죠.
이득이 없을리가 없다고 해석하겠죠.
다른 속내가 있다고 보는거죠
그리고 보통 닉과 말이 일치하지 않으면 그 계적은 작업 계정입니다 :)
역사와 사건에 대해 판단을 못하실 정도의 지성의 소유자라면 듣기만 하시고 감히 감놔라 배놔라 말아야지요. 님의 논리라면 동시대를 살지 않았던 시대를 평하는 역사학자는 다 구라쟁이들인가요? ㅎㅎ
네네네~~ "깊이 안"이라는 단어 추가했어요. ㅎㅎㅎ
문맥과 맥락은 안보고 몰아가기 드리블 오지시네요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갈라치기 몰아가기 지리시더군요
그 사건이 불러온 사회적 영향등을 통해 후대가 평가 하는 것이지요...
그 사건에 대해서 100% 투명하게 아신다고 확신하실 수 있으신가요?
깊이 아셨다면 그 판단의 근거가 무었이냐 여쭸고
피해자 분들과 이후의 사건에 대해서 알고 계신 것과 다른 여러 정황과
당시 정치 상황이나 학생 운동을 폄훼하고자 하는 분위기는 고려하시고 본인의 의견 피력을 하시는 건가요?
그 판단의 근거가 본인의 지성이라고 하시는 거 같은데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본인이 역사학자만큼 사건에 대해서 공부를 하신 것 처럼 말씀하시고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이 진리인 것인 마냥 말씀하시는
율율이 아버님의 나름의 결기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드린 것입니다.
님의 글이 찬사로 읽힐 수 없는 이유를 솔직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본인이 알고 있는 것이 진리인 것인 마냥 말씀하시는 율율이 아버님의 나름의 결기에 대해서 찬사"라는 님의 말씀 중 찬사라는 단어빼고 어디에 찬사가 있나요? 문맥은 비아냥으로 느껴집니다. 아니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2.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는 후대가 평가한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그 논리대로라면 동시대의 모든 비판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집니다. 이는 성립하기 어려운 주장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자료와 기록이 축적된 시대입니다. 과거처럼 정보가 제한된 시대와 동일 선상에 놓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문제는 평가의 시점이 아니라, 근거와 논리의 정합성이라고 봅니다.
1. 내용에 찬사가 아닙니다. 그렇게 본인 주장을 쓰실수 있는 "결기에 찬사"를 보낸 다는 이야기 입니다.
2. 근거의 논리와 정합성이 오염된 사료를 보시고 판단하시는 것 아니냐고 말씀드린 것 아닙니까?
5.18의 사료와 12.3 내란의 사료부터 말씀하신 대로 엄청난 차이가 있지 않나요?
근거와 논리의 정합성이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개인의 사견을 "깊이 안 이후"라고 얼만큼 정량적 정성적으로 알고 계신지 설명도 못하시면서 "나의 생각이 맞아!"라고 계속 댓글을 다시는 결기에 다시 찬사를 보냅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를 계속 들이밀며 찬사 운운 반복하시는데 찬사?를 올립니다!
1984년에 일어난 사건을 가지고 누군가를 폄훼하고자 하는 댓글에
그때 뭐하셨던 분이셨냐고 물었습니다. 즉 당신이 남긴 댓글의 근거가 뭐냐라고 물었을때
명확하게 본인의 생각에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셨고 "역사적 사건에 평도 못하냐라고 하셨죠?"
그럼 그 사건의 진실과 평가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남기기라도 하셨나요?
자신이 명쾌한 결과를 알고 있고 남의 말은 다 틀렸다고 말하는 무지함을 용기로 사용하시길래 그 용기에 대해서 칭찬했습니다.
마지막 댓글 사수 열심히 하시고요
댓글의 내용이 본인의 진짜 생각이 아니셨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논거를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율율이 아빠님의 논거가 무었이냐고 계속 여쭈었는데 궁금해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역사의 개념 이해와 해석에 대한 책 몇권 추천 부탁드립니다!
어떤책인지 궁금하네요~
뉴이재명도 유시민을 싫어라 하나보네요...???
하긴 뭐 세상 누구나 다 좋아할 순 없는 법이죠...
예의를 좀 갖추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선거 당선이 인격 판단의 기준이 되나요?
그럼 윤석열 이하 국힘 의원들은 당선됐으니
유시민보다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판단하시나요?
정치 안 한다고 몇 번이나 말씀 하셨는데, 도대체 왜 이런 망상 가득한 글을 쓰시는지..
어떤 세상에서 사시는가 싶지만, 빨리 나오시길 바랍니다.
이전과는 판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거 모르시나요? 아 모르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