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쯤에 군대 갈 남자 애들이 없거든요.
우리나라의 특성상 50만은 필요합니다.
현재 45만 인걸로 알고 있고
AI 로 검토해 보면 2040년 10만 정도 예상하네요.
엄청나게 적은 숫자입니다.
이러면 중국, 일본, 북한 등등등등등이 처들어오면 그냥 먹히는... 나라 잃어 버리는 구조인데...
- 모병제 : 징집할 사람도 없는데 어짜피 인구가 적어서 안됨.
- 여성징병: 2040년에도 여자 군대 가라고 할 정치인이 없을것이기에 불가능.
- 동남아인 등 이민자 받음: 우리나라가 이민하기 좋은 나라는 아니라.. 불가능
- 군대 첨단화: 14년 후로 얼마 안남았는데
로봇, AI 등등 은 아직 무리고 이것 또한 적정 군인수가 있어야 하는데 저렇게 군인수가 적어서야.... 불가능.
- 다른나라도 인구수가 준다? : 예를 들어 중국은 인수가 줄어도 절대 인구수가 많기에 군인 유지가 되죠.
일본도 우리 보다는 훨씬 여유롭고요.
이제 14년 정도 남았습니다.
저야 2040년 이면 노인이라 뭐 크게 인생에 미련도 없어 문제 없는데
앞으로 어린, 젊은 사람들이 걱정입니다.
6.25 전쟁, 일제 치하 등등 같은 일들이 이 나라에서 다시 일어난다면....상상하고 싶지 않군요.
아님 종전하고 왕래는 가능할 수준이 되거나요.
임요환이나 페이커 같은 이들이 실전에서 활약하고 있겠군요.... ㅎㄷㄷㄷ;;
엔더의 게임이 실제가 되는...;;
우크라이나 보니깐 어르신들도 싸우러 가던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겠죠.
그리고 북한도 출생율 낮지 않을까 싶네요.
상비군 숫자를 현재 구조 그대로 50만에 고정하려 하기보다, 35만~40만대의 더 정예화된 상비군을 기준으로 다시 설계하고, 대신 예비군의 질과 동원체계를 강화하고, 비전투·반복업무를 민간과 자동화로 돌리고, 여군과 기술전문인력 비중을 크게 높여야 합니다.
한국은 이미 약 3.1백만 명의 예비전력을 가지고 있고,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해 비전투직 비중 축소와 첨단기술 활용을 모색해 왔습니다.
결국 승부는 “예전처럼 많은 병사”가 아니라, 적은 상비군 + 강한 예비군 + 더 많은 센서·드론·정밀타격 + 한미연합 억제력의 조합으로 가게 될 겁니다.
당장 2020년만 봐도 군대가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애초에 중국 생각하면 몇백만도 모자랄꺼구요.
일본하고는 병사보다는 장비빨이죠. 바다 건너라.
북한은 뭐. 우리보다 더 적으면 적었지 많지는 않을꺼라 확신합니다
예비군의 강화도 젊은 남성 위주의 징병제인 현 상황에선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죠
전력 강화,정예화,로봇,ai,드론 이런 것들도 우리만의 특별한 수단은 아니니 마냥 해결책이라고 보기도 어렵죠
전차,군함이 있어도 당장 태우고 운영할 병력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하루 아침만에 무인화,단독운행 뿅 불가능하고요
육군병력의 전선 지키기 개념도 흔들리겠지만 대양해군개념 유지도 쉽지 않아보입니다(개인적으로는 양안 위기 정도까지는 버틸 수 있었음 합니다 호르무즈해협 이런데야 글쎄요지만 그래도 무역으로 먹고사니 그 근방까지의 투사력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