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문한 물건과 다른 물건이 오는 경우가 가끔있는데 확률이 꽤 됩니다. 거의 10~20%는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잘못 배송되는 경우가 주로 공구와 식물이네요. 이 품목들에서 오배송 확률이 꽤 높습니다.
아무래도 수백 수천종 다품종 취급하는 곳에서 비슷한데 옵션(색상, 길이 등)만 살짝 다른 경우 착오가 주로 있는거 같더라고요.
한번은 아예 전혀 다른 물건이 오기도 했지만요.
그런데 새삼 감탄한게 당연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전부 처리를 잘해주더라고요.
식물 같은 경우는 그냥 반송도 안받더라고요. 사실 식물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만요.
이런 분들 보며 서비스업에 대해 저도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