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연재하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과장 생존기는 지난 한 달 동안 2850만원어치를 팔았고
소소한 다른 글들의 판매부수를 모두 합하면 대략 3300만 원 정도의매출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중 대략 47%가 출판사와 플랫폼 비용, 3.3%의 원천징수를 제외한 제 수익이라
실질적인 소득은 1550만 원 정도네요.
지난 몇 년 만에 가장 많은 돈을 벌었는데,
뭔가 얼떨떨하네요.
이과장 생존기 웹툰을 만든 학산 스튜디오에서
제 다른 소설인 26살까지 100억 모으기 웹툰도 제작하자는 제안을 해주셨고
이과장 생존기는 해외 번역 판매도 시작한다고 해서 뭔가 올해는 정말
제 작가 인생에서 전환점이 될 것 같은 한해입니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네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하는데,
40대 중반이 넘어서야 처음으로 온 기회라
엄청나게 긴장하면서 살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괜찮으시다면 메로나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오래 눈팅하는 이곳에 유명인이 있다니 ㅎㅎ 뭔가 묘합니다.
주식이건 작품이건 암튼 수익은 축하합니다!
나중에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리고 돈 많이 버세용 ㅎㅎ
어떡하면 노출이 되고 열독이 늘고 수익이 되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ㅠ 조아라 북팔에 올렸었는데 독자 반응은 좋았지만 읽는 사람이 없으니 치킨값도 못벌었어요 ㅎㅎ
같은 40대로서 응원합니다!!!
부럽네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그간의 수고도 작품의 가치도 인정받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