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한 번의 출연에 그간 논란이 된 모든 것을 한 방에 정리해 버리네요.
과거에도 여러 번 감탄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집니다.
전 A, B, C 어디에 속해 있나 생각해 보았는데요.
A 가 90% 에 C가 10% 정도인 듯 합니다. B와는 거리가 많이 멀고요.
클리앙에는 A가 다수를 이루면서 잘 지켜 내는 것 같습니다.
와우! 한 번의 출연에 그간 논란이 된 모든 것을 한 방에 정리해 버리네요.
과거에도 여러 번 감탄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집니다.
전 A, B, C 어디에 속해 있나 생각해 보았는데요.
A 가 90% 에 C가 10% 정도인 듯 합니다. B와는 거리가 많이 멀고요.
클리앙에는 A가 다수를 이루면서 잘 지켜 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B,C를 배척하지 않습니다. 환영하고요.
서로 싸우지 말고 분란조장에 현혹되지 맙시다.
그럼 B가 A를 분열 시키려고 하는거니 A입장에서는 B가 적아닌가? 할수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는게 제 생각입니다. 왜냐 이해찬 총리가 하신 명언이 있죠. "선거철이 되면 멀쩡한 사람도 눈이 돈다." 이재명 대통령을 어떤 가치관으로 좋아하는지 다를수는 있죠. 하지만 상대를 혐오하지 말자는 겁니다. 결국 집단지성의 유권자들이 판단할거라 생각하구요. 갈라치기 세력만 유심히 보고 집중 타격하면 되지 B,C를 다 배척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C들 모여보세용..
하더군요 ...
말씀하신거처렁 주식,부동산, 행정처리 하는거를 저는 보면서
검찰개혁도 어련히 알아서 이잼 대통령님이 하시겠지 라고, 믿었었거든요...
하여튼 오늘 매불쇼는 그동안의 오해들이 말끔하게 정리되는 느낌 이더군요.
김 민석 총리에 대한 부분도 중간에 전달하는분들이 곡해를 해서
그런거더군요.
A c B 로 정리하신 부분은
탁월하시더라구요. .
유시민 작가의 말에 의하면.. C가 많아져야 건강한 정권이라네요. ㅎㅎ
이건 제 주관적 생각인데요.
통계가 없는 문제이니...
제가 느끼는 클리앙은 A가 많아서 잘 지켜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C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클리앙에선 C가 다수이긴 어렵지만,
A와 버금가는 수가 되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초선만나고 기사들 나왔을때 거의 절망적이었었어요
클리앙 에서 A분들(긍정적인 memo가 되었던분들)의 이잼 정부를
비판하는 거 때문에
정신이 혼미 할 정도였거든요.
오늘 유 시민 작가님 설명으로 . 긍정적으로 memo가 되었던분들이 , 진정한
가치를 아는분들이구나...를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클리앙 에서 A 와 C의 대립도
만만치 않았죠.(B는 논외로 하더라두요)
오해가 풀려서 다행인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검찰개혁안이 요렇게
결론이 나지않았었더라도
이잼 대통령님을 무조건 지지하는 쪽입니다.
유시민 작가도 A는 좋고 B는 나쁘다고 하지 않았죠. 그냥 그렇게 존재한다고 설명한거죠.
A만 있으면 작은 지지율에 분열이나 할테고, B만 있으면 이익 나눠먹기로 망하겠죠. 높은 지지율(A+B+C)을 위해서는 받아들이고 함께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방법을 찾아야 할 듯 합니다. 이상적인 방향을 생각해본다면 A 중 일부가 C로, B 중 일부가 C로 변해서(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며 동시에 올바른 정책들을 실행해 가며) C가 가장 많아지되 A와 B가 양 끝을 받치는 형식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B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때로는 대의와 올바름과 관계 없이 모든 수단을 쓰겠지만, 그 목적이 대의의 목적에 맞는 경우에는 받아들여 힘으로 삼고, 맞지 않는 경우에는 놀아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옳을 때는 힘을 주고, 그를 때는 저지하면 B였더라도 자연스럽게 대의의 범위 안에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애쓰게 될테고 이는 곧 B에서 C로 변하는 것이 되겠죠. 마찬가지로 A라 하더라도 본인의 삶에 아무 이득도 없이 신념만으로 지지를 영원히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닐테고요.
물론 이러한 구분은 누군가가 나는 A, 너는 B 이렇게 지정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겠지만, 이러한 생각들을 통해 한가지 기준은 세울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총합(A+B+C)을 늘리는 방식은 지원해야 할 방식이고 이 총합을 줄이는 방식은 거부해야 할 방식이 아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