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4080?type=breakingnews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을 이틀 뒤에 주느냐”면서 “박용진 규제개혁위원회 부위원장이 저한테 메시지를 보냈던데, 저도 왜 그래야 되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아마 미수 거래하고 관계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나중에 누가 한번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도 필요하면 조정하는 의제 중 하나로 검토해 보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미수 거래는 주식 매수금액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나머지 금액을 외상으로 주식을 매입한 뒤 거래일+2일 이내에 증권사에 차액을 상환하는 거래를 말한다.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을 슬로건으로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이날 간담회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과 기관투자자, 청년 등 개인투자자까지 총 47명이 참석했다.
비정상의 정상화!
답 : 경제 제재 를 가한다.
근데 지금은 오히려 미리 찾겠다는 사람한테 거래소가 이자를 먹이고 있죠? 내 돈 내가 찾겠다는데 이자를 먹이네요? 이게 맞나 싶어요? 이러니까 흡사 "아이 너 님이 돈을 빨리 찾아가는 바람에 내가 너의 돈을 굴릴 이자가 없어졌잖아요. 이만큼 물어내세요" 라고 말하는 것 같잖아요.
혹시 천재신가요?
사실 증권은 돈넣고 돈먹기 하라고 만든게 아니고 배당받고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만든 증표라
근본적으로는 주주명부에 기록되는 절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은 의결권 때문에 주식 들고있는 사람은 대주주밖에 없는... 주객이 전도된 상황이라 불만이 나오는거겠죠.
주식시장에 빈틈 찾아서 공격하는 놈들이 하도 많아서 저는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각종 금융 제약이 많아도 그 틈 사이를 비집고 회사 털어가는 놈들이 많아서...
주주명부 기록 등의 사유라면 합리적인 이유이긴 하겠네요.
모든 것이 실시간 전산화되는 시대이니 단축시킬 방법을 찾아서 무리 안가는 한에서 단축시키면 좋을 듯 하네요.
전산화된지도 꽤 오래됐죠.
피드백이 엄청 빠르시네요
+1 정도로 조정되면 좋을 듯 해요.
금융 관련해서는 너무 느리긴 하죠.
잘해라.
몇몇 증권사는 거의 대부분 주말껴서 진행해서 4일이 묶여요.
정말 일 잘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