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치인 살해가 정부를 무너뜨리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고위 관리 살해가 이란 정부를 무력화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무장관은 이란이 화요일 테헤란 교외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국가 안보 책임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 중 한 명인 알리 라리자니가 사망했다고 확인한 직후 이러한 발언을 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왜 아직도 이 점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확고한 정치, 경제, 사회 제도를 갖춘 강력한 정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외무장관은 알자지라에 말했다.
그는 "개인 한 명의 존재 여부는 이 구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물론 개개인은 영향력이 있고 각자 나름의 역할을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란의 정치 체제가 매우 견고한 구조라는 점입니다."라고 그 외교관은 말했다.
종교국가라 ㅎㄷㄷㄷ
아마 이란 대통령 쪽의 온건파가 주도권을 잡을 때까지
복수를 외치는 강경파 성직자 정치인들 군인들 계속 치겠죠.
한주에 1명씩 보내고 중간에 연속으로 몇명씩 보내더라도 20년은 치고 있어야 할 겁니다.
물론 그 전에 트럼프는 먼저 물러날겁니다.
답이 없으니 전술핵 사용이 언급 되기 시작하는데, 전술핵 사용해서 천만명 정도 쓸어버리면, 하메네10,000,001 나와서 '자하드' 외치면서 알라봉들고 고무보트 타면서 걸프만의 유조선 씨를 말리는 게릴라전 할거라는데 500원 걸 수 있습니다
이란이 고대에는 강력한 제국이었으나,
이후로는 아랍이나, 투르크, 오스만 지배를 받던 동네북 아니었나요?
단순히 논리적으로 실리를 판단하는 구조가 아니니까요
또한 그간 수십년간 제재를 받아오면서 더더욱 그러한 경향이 강해졌을겁니다
오히려 전쟁하는 지금이 더 그들을 분열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그들의 투쟁심과 종교적 신념을 강하게 하겠죠
저 동네에선 나름 근본있는 전투 민족인데요;
미국이 이번 전쟁에서 당장 승리를 선언한다 쳐도 다음은 더 골치 아플꺼라 봅니다.
미국은 상업적 능력, 일본은 뒷통수 치는거, 한국은 국난극복 등등.
이란 얘네들은 성전을 잘하는거 같습니다.
미국이 잘 못 건드렸죠.
저런 체제가 싫은 사람들은 이미 외부로 떠나갔을거고, 저런 성향의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남아서 역사와 경험으로 쌓여 있는 사람들이 주류라서, 외세와의 전쟁이나 손해를 두려워 하는 사람들의 영향력이 거의 없다는 말이네요.
어지간한 독재 국가도 5 : 95 이런 식으로 지지층이 5%뿐인데 무력으로 억지로 지배하고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닙니다..
현실에서는 왠 만큼 박살난 독재국가도 30:70 40:60 정도 밖에 안 되요.
돈과 권력 가진 40 가 가난하고 권력에서 소외된 60을 압도하는 건 딱히 어렵지도 않고요.
시아파와 순니파가 대립하는 이유중 하나가 사이이드의 권위를 인정하느냐 안하느냐이지요.
좀 무식하게 비유하자면 예수님이나 부처님 혈통을 이어받은자 가 하메네이인데
그 하메네이를 습격해서 살해한 미국이나 이스라엘과 화해하자고 먼저 말한 이란 권력자가 있다면
과연 얼마나 그 생명이 유지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