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장이나 고위직 찍고 로펌...
수십억 수백억 걸린건데 포기하진 않을테고...
검사들도 꿀빤 세대들과 이후 세대들 반목이 좀 생기려나요?ㅋ
전 시끄러울때 계속 뻘글만 썼는데요....민주당과 청와대 대통령이 잘 하리라 생각했거든요.
이제 검사들 잘 감시하고 경찰도 정신 차리는지
지켜봐야죠.
검사장이나 고위직 찍고 로펌...
수십억 수백억 걸린건데 포기하진 않을테고...
검사들도 꿀빤 세대들과 이후 세대들 반목이 좀 생기려나요?ㅋ
전 시끄러울때 계속 뻘글만 썼는데요....민주당과 청와대 대통령이 잘 하리라 생각했거든요.
이제 검사들 잘 감시하고 경찰도 정신 차리는지
지켜봐야죠.
대법관도 마찬가지이고. 대법관들 평생을 검소하게 사는 분들이 많지요. 돈 생각하면 부장 정도에는 그만둬야 하고요.
그리고 예전과 달라서 수백억....어림도 없고요. 수십억은 뭐 어느 자리에 있었는가에 따라 다르지만, 영업 잘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판사출신들은 애당초 해당사항 없었고.
그래서, 로스쿨들이 경찰대 출신을 좋아하지요. 경찰대 출신들이 로스쿨 진학을 많이 하고요.
검찰의 수장이 김건희의 수족이 되어서 망국적인 계엄을 했으니까요.
뭐 하나 잘한 거 없이요.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사건을 조작하여 감방에 집어 넣으려 했던 이재명대통령은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가 검사라며 큰소리를 칠 수 있겠습니까? 명예도 권위도 땅에 떨어졌죠.
그런데, 한 편으로 생각해보면
고위공무원의 삶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권려과 이재에 비켜서게 되니 삶이 더 충만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죽기전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기름지고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타인의 불행 위에 행복을 쌓았던 뭇 선배들의 삶보다는 백 번 천 번 나은 삶이었다 자평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