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개혁 문제는 노동자가 개혁 대상이 아니라 사용자(기업)가 개혁의 대상이죠. 노동자 빼고 하냐는 비유는 잘못된 말이죠.
검찰 개혁은 개혁 대상이 검찰이고 검찰 의견과 반 검찰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고 결정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을 정해놓고 검찰 의견을 들어준것도 아니고 나름 합리적으로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국민뜻에 맞게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브릿츠
IP 125.♡.141.181
03-18
2026-03-18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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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들 안나오게 아니 못나오게끔 하는것…그것도 어찌보면 언론대개혁의 수많은 카테고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말에 대한 처벌이 없고 책임이 없고 응징이 없으니 그냥 머릿속을 안거치고 필터링 하는 말들이 대부분이죠. 계엄세력 옹호하던 인간이 아직도 방송나와서 저따위 평론가 껍데기 뒤집어쓰고 똥폼잡으며 어디 훈수나 두고있는게…이게 바로 대한민국이고…대한민국 미디어 시장의 민낯이라 봅니다.
약관동의
IP 118.♡.12.85
03-18
2026-03-18 1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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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런분들을 패널로 부르는것 반대 안합니다 우리와다른 저쪽 사람들의 사고방식도 느낄 수 있고 그리고 저런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아야 겠다는 마음가짐도 되새길 수있고요. 반면교사라 생각합니다.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저게 논리가 성립 한다고 여긴다는 게 참 시야가 좁은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뭔 헛소리를 하는지....
아, 나이든 이준석이었죠? 그러면 이해됩니다.
노동개혁은 노동자가 하자하는 거지, 사용자가 하자하는 건가요?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다보니 상식이 없어져 버린 모습에 안타깝네요, 제 딴에는 의기양양해 하고 있겠지만요.
합리적 보수. ㅋㅋㅋㅋ 거짓말 입니다.
어디서 저런 얕은 수를 들이대나요?
검찰개혁은 그 반대일진데... 상황구분도 못하는 모지리가 방송마다 나와서 패널을 하고 있으니...
검찰 개혁은 말 그대로 검찰을 개혁하자는 거고요.
말 뜻을 이해 못하고 이야기하는 것이거나
알면서도 억지를 쓰는 거죠.
여튼 판독기가 잘 작동하네요..
검찰 개혁은 개혁 대상이 검찰이고 검찰 의견과 반 검찰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고 결정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을 정해놓고 검찰 의견을 들어준것도 아니고 나름 합리적으로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국민뜻에 맞게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와다른 저쪽 사람들의 사고방식도 느낄 수 있고 그리고 저런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아야 겠다는 마음가짐도 되새길 수있고요. 반면교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