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합니다...여러분의 주식은 증권사가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이 증권사와 거래소를 통해 거래(D+0)를 하면, D+1일에 예탁결제원에서 일괄적으로 정산을 하고, 그 결과를 D+2일에 일괄적으로 증권사-거래소에 통지를 함과 동시에 "금융결제원"을 통해 대금결제가 이루어 집니다. 겉으로는 그냥 증권사-거래소만 보이지만, 그 뒤에서는 여러 금융기관들이 서로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축꾸공
IP 117.♡.20.101
03-18
2026-03-18 13: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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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음님 유통구조가 복잡해 보이네요. 전산 자동화가 어려워 보이진 않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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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올해안에 +1 인출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거래 정산을 해야되는데 그게 2일 걸립니다.
그만큼 출금안하고 다시 투자할 확률이 높아지죠
바로바로 반영 될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도 개선 안하는걸로 보이죠.
그리고 증권사 수익이 그거라
요즘 주식대기자금 규모가 200조 된다면서유 ㄷㄷㄷ
물론 그 기간 동안 이자는 증권사가 꿀꺽하고요
'매도 대금 바로 출금' 서비스가 있긴 한데 일종의 대출이라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돈짤짤이처럼 넣고빼고 이렇게 되어서 방지차원 아닌가요?
2일은 저두 길다싶은데 익일이면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바로 빼는 게 돈짤짤이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넣고 빼고 넣고 빼고 이게
소액만 있으면 자주 가능해진다는 말이지요
거래 자주 하려면 안빼고 주식 거래는 계속 되자나요...
이건 정책을 동원해서라도 바꿀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증권사와 거래소를 통해 거래(D+0)를 하면, D+1일에 예탁결제원에서 일괄적으로 정산을 하고, 그 결과를 D+2일에 일괄적으로 증권사-거래소에 통지를 함과 동시에 "금융결제원"을 통해 대금결제가 이루어 집니다.
겉으로는 그냥 증권사-거래소만 보이지만, 그 뒤에서는 여러 금융기관들이 서로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유통구조가 복잡해 보이네요. 전산 자동화가 어려워 보이진 않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