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 쉽지 않을거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재명정부에서도 이게 안되나 하고 낙담하고 있었는데
어제 딱 명확하게 된다라는걸 보면서 아 개혁은 절대 그냥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이 모든걸 그린건지 아니면 숨은책사가 있는지 만약 있다면 그건 현재의 빅스피커들은 아니라는 얘기인데
엄창록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도 무척 흥미롭습니다.
어쨌든 이제 크게 한번 싸웠으니까 우리가 이겼다 졌다로 조롱하지말고 다 개혁을 위한 필수과정이였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진짜 쉬운일이 없는거 같에요~
반응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알고서 , 대응한 느낌이 들어서요..
커뮤니티 분란세력들은 망치로 한대
세게 얻어맞은 느낌일듯 합니다.
특히 되도않는 장 인수 기자의
청와대 고위급 관계자설이
압권 이었죠..
그래서 생각난게요. 김 어준 총수를
존경하고,그의 영향력을
지지하지만,
장 인수 기자 사건으로 봤을때
김 어준도 실수 한다 라는 사실입니다(타의든 고의든 ).
사과할 필요까지는 없다 라고 봅니다만,
실수한거는 맞다 봅니다..그러니깐
김 어준 총수는 잘못이 없을수 있으나,
겸공에 초빙된 패널들은
되도않는 유언비어를 터뜨렸다 라는
선례를 남겼다 라는 점입니다.
이번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겸공의 운영진들이 패널 선택에
있어서 좀 더 신중한 검증 시스템을
구비해야 한다봅니다.
그리고 최소한 장 인수 기자를 섭외한
운영진은 자체적으로 경고를 받아야
되는게 맞다 봅니다.
그래야 국민적 관심과 여론이 형성되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한민국 개혁할려면 대한민국이 모든걸 다 해야한다는게 너무 죄송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 ㅠ
정부안 찬성을 내걸고 정부안의 문제나 허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이상한 사람이라고 몰아갔습니다.
자기들의 의도대로 결론이 안나자 사라지거나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듯 일상글을 올리는 현상이 재밌네요.
다음에 또 다른 일이 터지면 또 몰려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