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에 내용도 좋아요 ❤️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방송인 김어준씨 유튜브에 출연해 “이심정심(李心鄭心)이다. 검찰의 악행과 폐해가 있었고 마침표는 결과적으로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 결단 덕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검사와 수사관 사이 관계를 설정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 45조와 관련해 “(청와대가) 통째로 들어내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뜻인가’라는 질문엔 “그렇다고 미뤄 짐작할 뿐”이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는 한결같고 강하다는 얘기를 계속 했는데, 제 말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하더라”며 “미진했던 부분, 부족한 부분, 또 고치는 것이 필요한 부분, 수정할 부분을 당에서 다 제시했고, 청와대에서도 일일이 밑줄을 쳐가며 다 검토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또 “이번에는 다이렉트로 청와대와 직접 (소통)했다. 전언에 의한 오해가 있을 수 있지 않나, 과거에는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거의 직접 대화를 한다는 수준으로 격상했기에 불필요한 오해, 전언에 대한 오해가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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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다시 한번 확인되어 너무 기쁩니다 😊
대통령님......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과 정청래와 김어준, 법사위, 딴지가 옳았군요.
역시 목소리를 내는 게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민생챙기는것도 꼴보기싫다며 조롱하던 글이 추천엄청받던 분위기의 딴지는 쫌 뺘주세요
정말 나쁜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갓재명 20년 가자!!!!! 국민이 원한다.
처리해야 할듯
너무 고생하셨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