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동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서 조금 화가 나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털보 형도 그렇고, 이동형류 스피커들도, 그리고 우리들도
다 잼통령님 손바닥 안에서 각자 자기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느껴집니다.
오늘 2시에 유시민님이 마지막 정리를 해 주시겠죠.
(조금 화가나서) 구독 끊었던 스피커들, 다시 구독하러 가야겠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서 조금 화가 나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털보 형도 그렇고, 이동형류 스피커들도, 그리고 우리들도
다 잼통령님 손바닥 안에서 각자 자기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느껴집니다.
오늘 2시에 유시민님이 마지막 정리를 해 주시겠죠.
(조금 화가나서) 구독 끊었던 스피커들, 다시 구독하러 가야겠습니다.
경어체비사용 트라우마
저는 오늘 뉴스공장에서 정준희 님 이야기 듣고 나니 마음이 좀 풀어지더군요.
요약하자면, 예전에는 ‘이걸 할 거냐 말 거냐’를 두고 싸웠다면
지금은 ‘얼마나 더 갈 거냐, 덜 갈 거냐’를 두고 싸우는 상황이라는 거였죠.
이전보다 훨씬 더 진일보한 상황이고, 지금의 논란들은 상당히 건전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내 그말도 맞습니다.
하지만 대통령님 말씀대로, 또 비판을 받으면 그때마다 보완하고 수정하면서, 모두가 지쳐 나가떨어질 때까지 반복해서 논의하고 합의해 나가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이 아무 말 안하고 조용히 넘어갔으면 지금처럼 통과되긴 힘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