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순천 여행 갔을때 저녁으로 방문한 가게입니다.
죽도종공원 올라가는 입구 즈음에 있는데요. 메뉴는 하나 오리전골입니다.
가정집 같은 가게 입구를 들어가면 젊은 남자 사장님이 맞이해주시구요. 가게안에 들어가니 어르신들이 제법 보이셨고 정겨운 분위기였습니다. 전골 주문하고 고택찹쌀생주 라는게 있어서 고거 한잔 하고 곧바로 소주 마셨습니다.
전골은 상당히 맛있었구요. 당연히 먹은 볶음밥도 좋았네요.
혼자 여행가면 못먹었을텐데 여럿이 가니 또 이런 메뉴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르는 맛집이 소개될 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다음 방문에 찾아가봐야겠어요~
죽도봉공원에 소풍 가곤했는데 그때는 몰랐네요~ ^^
보통 750ml나오던데 500ml는 처음보네요
검색해보니 이마트에 파네요.. 이마트 한번 가봐야 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