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대표의 오늘 말중에 저는 저 말이 제일 놀라웠습니다.
검찰개혁위원회는 대체 어떤 생각을 가져야 당대표에게 발표전날 보고했을까?
대체 이사람들은 논의라는 뜻을 모르는 걸까?
어떻게 이렇게 오만한 행동을 하고 할 수 있었을까?
이 사람들은 당을 어떻게 생각한 걸까?
그동안 검찰개혁위원회는 대체 어떻게 운영되었을까?
정말 악의없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이건 우리 안이니까 당에서 검토하시고 맘대로 하세요
이건 그냥 초안이예요. 뭐 그런 생각이었을까?
그러기에는 정부안이라는 무게가 있는데...
1,2차 다 사실이라면 작정했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한 듯 한데...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요...
그렇다고 보면 합당도 청와대와 소통은 하고 진행했을거 같습니다.
대통령은 아님이 밝혀졌으니 대통령과 당 사이에 있는 누군가 또는 누군가들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