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g 4 of Britpop의 오아시스, 블러, 펄프 중 하나이며 네 밴드 중 가장 먼저 스타덤에 올랐지만 동시에 제일 빨리 브릿팝에서 멀어진 밴드다. 블러의 전 라이벌이였으며 브릿팝 밴드들 중 가장 어두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나무위키 펌 주말까지 삼일 오늘도 파이팅해요~
제니 롤라팔루자 헤드 확정 기사보니 스매싱 펌킨스도 헤드라이너 확정 되었던데... 시카고에 같이 갈 친구가 없어서 슬프네요... 다들 애기르느나 바빠서 연락도 못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