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을 보면서 아직도 런닝맨에서 뛰어다니고,,
예전보다는 덜 하지만 강호동이도 귀여운 표정으로,
신동엽이는 술과 섹시코드로 여전히 사랑을 받을까?
정치판도 마찬가지죠, 털보, 최욱, 정준희 등이
민주진영 담론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니,,
이동형은 조금 싹수를 보이더니 곧바로 시궁창으로
나가 떨어지고,
유시민, 최욱, 털보가 민주진영의 새싹으로 헬마, 오창석을 그나마
지원해줬는데도 요즘 하는 거 보면 어줍잖은 자기 지식으로
유시민, 털보에 대들다가 정신 줄 놔버리고,,
특히, 헬마는 요즘 정말 실망이네요.
자기가 가진 지적 판단력과 경험만으로도 웬만한 평론가급 실력을 갖춘
정치 유튜브 시청자들을 가르칠 수 있다고 믿는 건지...
신동엽, 유재석, 털보, 최욱,,왜 이들이 연예계, 여론 시장 지배할까요?
다들 변종입니다. 마약송사를 이겨내고 앙증맞고 발랄한 19금 장르를 연예프로그램에 정착시키고, 요즘은 저렇게 마셔도 되나할 정도로 술로 대박난 신동엽 , 특출난 유머 재능이 없었던 유재석의 병적인 자기관리, 항상 각분야 최고와 교류하며 자신의 천재성에 지적 빈틈을 메우는 털보, 트로트가수, mc, 개그맨에서 끊임없이 공부해 정상에 오른 최욱까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소비해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 헬마를 보면 조금 안타깝네요.
뭐 먹고 사는데는 지장 없겠지만,,,
원래 그정도의 사람일지도
곧 60은 아니죠..
연예인들이야 별개로 치더라도 김어준이나 최욱과 헬마를 같은 시각으로 보시지 않으신거겠죠..
오히려 정통 따지는 사람이 변화에 적응못하고 도태되는 것 같습니다.
현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면 미래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글쓴분 말대로 조금 더 만나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을 바꾸면 훨씬 더 성장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헬마 사람 자체의 포텐셜은 꽤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싫은 소리하면 시궁창 빠졌다고 하시면
평론가가 제대로 평론하겠어요
이동형이 똥파리랑 싸워서 피흘리고
이번 검찰 개혁 정부안 이동형 아니었으면
토론하는 분위기도 못 만들었을껍니다
욕먹기 좋아하는 사람 없고
구독자 듣기 좋은 소리 하면 돈벌고 칭송 받는거 롤라서 그러는거 아니잖아요
대단한 자기 관리같아요. 영상에서 보면 뱃살도 하나 없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