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날 내쫓으라 압박"…친한계 저격 속 파병 촉구까지
10시간전
[TV리포트=한수지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당내 일부 인사들의
제명 요구에 대해
공개 반박에 나섰다.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개최 계획도 밝히며
정치적 발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한길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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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해협에....
전한길....
태극기....부대....
사람들만...뽑아서...
파병...합시다...요...
혼자 가세요😨
파병이 안되면 전한길이가 용병으로라도 참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