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매불쇼/뉴스공장과 다른 시각의 민주 진영의 뉴스라기 보다,
뉴스공장 비평만 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하려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더군요...
이상호 기자가 그동안 고생도 많이 했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 들어서 많이 지원받고 좀더 입지가 좋아지셨으면 했었습니다.
그런데 몇주간 쭈욱 고발뉴스를 지켜 보자니 많이 힘들더라구요...
본인이 같은 진영의 언론에 들이대는 저런 감정적이고 쓸데없는 비난의 기준을 만약 다른 같은 진영의 언론이 고발뉴스에 들이되면 어떨 것 같은지 인식을 전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훌륭한 점들도 많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근 거리에서 얻은 훌륭한 정보 공유는 좋았고,
김어준이 실수로 엠바고를 깬것을 짚어낸 것도 좋았었습니다.
딱 거기까지만 했어야죠...
아무튼 이제는 지속적으로 보는 것은 너무 힘들고 가끔 들어가서 많이 좋아졌나 체크해볼 생각입니다.
(여전히 희망을 버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이상호 기자의 진정성을 의심하진 않으니까요...)
남을 비난(비평이 아니고)하려면 자기 자신부터 돌아봐야 한다는 걸 좀 새겼으면 합니다.
그 부분도 맘에 안드시겠죠..
안보시면 됩니다
김어준 기소 거래설, 김민석 총리 차기 후보설 까지
선출되지 않은 김어준 본인이 권력이 되어 플레이어로 뛰는건 민주주의 사회에서 용납할 수 없죠.
김어준은 지금 쿠데타 시도를 하고 있다고 봐야죠.
김어준은 지금 쿠데타 시도
저런 쓰레기류의 채널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잘 보여주늩 사례군요
김어준의 영향력 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죠.
댓글들 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