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검찰 측 하고 싶은대로 정부안 가져오라고 한다.
2. 문제가 있지만 공론화 하기 위해 그대로 공개해 버린다.
3. 여론의 방향을 지켜보며 중론을 정리한다.
4. 여론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방향이 정해지면
5. 대통령의 결정타.
6. 검레기 놈들 아닥.(국민이 원하는데? 검찰 너희들 분위기 파악 안됨?)
이과정에서 겸공이나 매불쇼 최대한 떠들도록 놔두고 법무부장관도 총리도 당대표도 모두 큰 틀에서 도구로 써먹는 영민함.
배워야 할 의사결정 방식이예요.
잘 되긴 했지만 마음이 힘들었다구! 잼
과거 당대표 시절 수박들 솎아내던 것과 같은거죠...
수면위에 다 꺼내놓고 마지막에 결정하는 스타일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