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5922?cds=news_my
B씨는 하루 전인 16일 경기 고양시에서 또 다른 기장 C씨를 상대로도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30분쯤 고양시 일산서구 한 아파트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됐다. B씨가 C씨 목을 졸랐고, 이후 제압하는 과정에서 달아나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 이후 계획성이 있다고 보고 혐의를 특수폭행에서 살인미수로 변경한 뒤, B씨 동선을 추적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 C씨는 "B씨를 알기는 하지만 함께 근무한 적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체 뭘한걸까요? 하루전날 이미 경찰에 살인미수로
신고 들어갔엇다는데 일찍만 잡았더라면 무고하신분이 안돌아 가셨을거 같네요 ㅜㅜ
조직내 라인과 파벌에 의한 매도, 평가절하, 내몰림에 대한 조사와 개선이 필요한 일입니다.
살인은 정당화 될수 없지만 그 인과관계에 대해선 중립적인 기준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장 승급 심사에 관련한 모든 사람들이 대상이었을지도요. 대상이 네 명이었다고 하네요.
울진 출신은 아닌 것 같고, 시기적으로 봤을때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카뎃프로그램으로 A320면장 취득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