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운드가 초초~대 만족이라고 합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 까는 사람 한 명도 없다네요.

2. 생활 컨텐츠,, 재배하고 낚시하고..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해야지 난이도 극복이 되지,
메인만 달리면...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아마 유튜버 중에는 싹 다 무시하고 달리는 컨텐츠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3. 모든 보스를 다 잡으면서 엔딩 보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4. 그간 알려진 버그는 대부분 이미 해결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리뷰어들도 출시 버전 이전 이라.....남은 버그는 출시 데이원 패치에서 해결할 것 같습니다.
5. PS 프로가 아닌 일반에서도 잘 돌아간다고 합니다.
6. 그간 소개 된 영상에서 나온 컨텐츠 중 구현 안 된 것은 없다네요.
7. 메인을 보조할 생활 컨텐츠를 최소화 하며 플레이해도 분량이 꽤 크다고 합니다. 전체 분량은 짐작도 어렵다네요.
8. 여러 분이 5070 TI를 가지고 있다면 울트라 옵션 가능해 보입니다. 여러 리뷰를 살피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5080은 되어야 최상위 옵션인 시네마틱이 가능하고..제 가 갖고 있는 RT9070 역시 울트라가 가능할 것 같더군요.
9. 첫 날 판매량이 100만을 넘기면 관례적으로 당일 이후 바로 집계 되어 뉴스를 탄다고 합니다. 즉, 흥행 여부는 하루 지나면 바로 어느 정도 감이 잡힐 듯 합니다.
10. 스토리는 대부분 엠바고더군요.
11. 키보드 보다 패드가 편하다는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덧)
제가 생각하는 붉은 사막의 스토리라인입니다. 뇌피셜입니다.
어비스 출신(배반자같은) 모종의 배후 세력이 검은 곰 부족을 대리 세력으로 내세워,
데메시스와 협력하며 대륙 전역에서 음모를 꾸미고,
어비스는 죽은 클리프를 되살려, 이 음모를 막는 임무를 주는 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클리프는 용병 세력을 키워가며 각지의 세력의 미션을 해결해 주며 우호 세력을 늘려 가며,
그 와중에 여러 세력과의 전쟁 및 용병 세력을 키우고,
나아가 어비스의 임무에 따라 크림슨데저트에서 배후가 검은 곰 용병단을
이용하여 쫓고 있는 대륙의 신비를 경쟁적으로 찾아나서는...
그러니까 어비스의 임무과 연결 된 대륙의 권력 다툼 사이에
용병 세력을 키워 나가... 대륙을 조종하려는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읽고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여유되신다면 중국DeepSeek AI 신버전
빌표가 계속 안되고있는거같은데 관련하여 혹시
아시는 정보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정보가 없습니다.
대략 유추해 보기로는...
현재 딥시크는 과거 쇼크를 주었을 때 외에는
이후 관련 업데이트 버전 및 응용 버전들이 중국 내 타 기업 보다 앞선다고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앞자리가 바뀌는 딥시크는 기대해 볼 만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은,
중국의 하드웨어를 사용한 모델이 어느 정도일까에 대한 관심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럼 남은 것은 왜 지연 될까...
오로지 추측 밖에 할 수 없고...
아무래도 에이전트 관련 기술을 동시에 발표하는 등의 부가적인 요소들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 딥시크의 영광을 되살릴 수 있을까...에 대해 전 회의적입니다.
Qwen 이 중국 모델의 선두를 유지할 것 같다는 것이 현재 제 판단이고요.
이왕 타이밍이 늦춰진김에 기존 패턴대로
GPT 5.4 등장에 맞추지 못했으니...
제미나이 3.2가 나오는 그 다음 날 정도 공개한다던지...
이런 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긍정적인듯 합니다.
버그야 없을수는 없겠지만,
Ps5 노멀에서 문제없이 돌아가는거면,
매우 긍정적인 신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