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직접 "최소한 이 순간부터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까지 언급했는데, 대통령 경고성 발언을 무시하고 사업자대출을 연계해 줄 대출상담사가 있을까요 또한 사업자대출을 승인할 2금융권이 있을까요
걸린사람만 카운트 한거 아닐까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같은 말이라도 이런 식으로 표현 안했죠. 명박이 박그네야 원래 그런 사람들이라서 기대도 안했지만요.
노무현 대통령은 가볍게 말씀하셔도 그 기저엔 진정성에서 나오는 품격이 느껴졌는데요
이분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신거 같네요..
부동산관련 대단히 평범한 발언에도 불만이 많으신걸 보니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ㅎㅎㅎ
대략 2년 전에, 논란이 되고 나서, 전수 조사는 했을 것이고요.
대법 확정판결이 난 것에 따른 워딩이라 봅니다.
저는 그냥 정석대로 하는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덕분에 이자율은 좀 높지만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