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를 잡아먹을 듯이 공격했는데도 끄떡도 없는걸 보고 충격 좀 받은거 같아요.
그리고 공포를 느꼈겠죠.
1인1표제란게 당원민주주의 완성이고 당원들의 영향력이 조직을 넘어선다는 거거든요.
김어준을 기를 쓰고 죽이려는것도 그연장선이죠.
김어준의 아젠다 설정능력이 무서울 테니까요.
당근이나 채찍으로 조종할수 있는 성향이면 시도라도 해볼텐데
남의 말 안듣는 관종이니 그게 안되죠.
1인1표하에서 30만명이 실사간으로 듣는 우리쪽 스피커가
내 말을 안듣다는 건 정치인 입장에선 끔직할 겁니다.
결국 그리 생각하는 민주당내 기득권과 국힘 몰락으로 갈길을 잃고
민주당에 자리잡으려는 극우떨거지들이 이 사태의 원인이 아닌가 소설좀 써봅니다.
언주나 함씨를 봐도 너무 그럴듯하단 말이죠.
이미간보고 있는데요.
이제는 우리들 차례죠. 당대표는 전략공천 없다고 했고... 저는 일단 우리 지역에 출마자 중 김지호 기억해두고 있습니다.
시장경선때 두고 봅시다.
개인적으로 김승원 의원님 참 좋아하는데, 여기서 더 나가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겸공, 매불쇼에서의 좋은 이미지로 탈없이 넘어갔지만 여기서 좀만 더 나가시면 미래가 없을겁니다. 얼른 공취소 모임, 뉴재명모임 같은 이상한 것에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간만에 응원하는 좋은 의원님인데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부탁드립니다.
당대포,. 저희가 제대로 뽑았습니다
정청래가 1인 1표제랑 당원 100% 투표제로 공천도 한다고 하니 생각보다 많은, 오히려 대부분으로 느껴지는 의원들이 정청래를 악마화 한거죠. 당원은 지지자이고 국민인건데, 지지자이고 국민이 원하는걸 추진하던 사람을 악마화 한다는게 말이 되냐는거죠.
그런데 정청래 지지율이 71%가 넘게 나와버리니... 그러고도 아직까지도 정청래 문제 많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ㅋㅋㅋ
그리고 정청래의 뜻이 대통령의 뜻이었다는 것도 슬슬 밝혀지고 있죠.
근저에는 1인 1표제가 잇는거 같습니다.
일단 검찰개혁이 확실하게 방향이 정해졌죠.
이런 상황에서 민주 진영이 어제의 일가지도 또 투닥거릴 필요는 없는거죠.
민주 진영의 지지자인 척을 하면서
진영사이 분열을 노리는 언행을 하는 자들은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정청래를 잡아먹을 듯이 공격했는데 끄떡도 없는걸 보고 충격받고 공포를 느낀게 구체적으로 누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