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패키지 여행은 진짜 호텔이랑 항공권만 해도 절대 그 가격이 나올 수가 없는데, 엄청 저렴하게 판매하는 상품들이죠.
이제는 많이들 아시겠지만 옵션이나 쇼핑의 리베트로 부족한 비용을 채우는 방싣를 많이 씁니다.
저는 그런 곳에 가면 웬만하면 하나씩은 사줍니다.
자신이 솔직하게 생각했을 때 100만 원짜리 여행을 39만 9천 원에 온 것 같다, 이거 완전 이득이다 싶으면 쇼핑 일정 때 뭐 하나라도 사주세요.
그거 5만 원 주고 사도 그 여행은 전체적으로 한참 이득입니다. "나는 쇼핑 때 구매를 좀 해줬으니 어느정도 상도덕은 지켰다"라는 명분도 주고, 가이드도 기분이 좋으니 더 잘해줍니다.
물론 진짜 비싼 걸 사주는 게 아니면 판매자 측에서도 ROI가 안 나오긴 할 거예요. 그래도 그건 상품 설계 미스인 거지, 우리가 신경써줄 건 아닙니다.
$30 달러 현지투어를 $100 받아먹는 시스템이라 마음약해지실 필요 없고요
아이쇼핑만 하고 나오셔도 가이드 하시는 분들 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이거저거 다 사주기엔 허리가 휩니다.
패키지쇼핑과
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