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원님과 약속(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2527?c=true#151321177 )한게 있어서
날 바뀌기전에 공약 실천을 위한 발버둥이에요.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ㅠ
1. 산 정상만 살짜쿵
아침해가 산정상만 비추는게 부끄러웠는지 발개졌습니다 ;-)

2. 강제로 한꺼풀 벗겨봤습니다
차는 써야하는데 앞이 안보이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강제로 한꺼풀 벗겨냈습니다...

3. 물 밖으로 나와버린 발
한짝만 보일듯 말듯한게 포인트라면 포인트겠네요.

용서해주세요.
가진게 이런거 밖에 없습니다 ㅠㅠ
신나서 달려왔는데...
속았어요!
홀딱 벗어야 노출이란 용어를 사용케 강제해야 합니다. 흠~
살려주세요 ㅠㅠ
역시나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군요 감사합니다 크크
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