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자격조건에는 너무나 여러개의 옵션들이 있겠지만…
전 역시나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단연코 중간 교통정리 역량이라 봅니다.
싸우고 지지고볶고 선을 넘을까 말까하는 순간까지 가더라도
결국 그걸 수습하고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갈수있게끔 중간에서 교통정리 확실하게 해줄수 있는 역량…
이게 사실 보기에는 쉬울것 같아도 절대 쉽지가 않은게…
이런 리더를 따를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특별한 탤런트가 있어야됩니다.
그리고 누가 봐도 이 사람 말은 따를수밖에 없게 만드는 카리스마 내지는 영향력이 겸비되어있어야되고…
굳이 문재인 정부 시절의 리더쉽을 따로 비교하고 싶지도 않고 긁어부스럼 굳이 다시 꺼내 파묘하고 싶지도 않지만…
한가지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건 그때 그시절 그시점에 가장 마음에 안드는것이 바로 교통정리라는 부분이었죠.
전 리더가 갖추어야되는 덕목 중에 중간에 확실하게 교통정리를 해주고 선을 확실하게 그어주는것…
아닌 것은 확실하게 손절하고 유연하게 새로운 방향으로 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오늘 검찰 관련해서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대통령까지 전면에 안 나서고, 다른 분들 특히 국회에서 조율해 주면
제일 좋기는 한데, 그 부분이 많이 아쉽기 합니다.
솔직히 지금은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전 이번 일도 사실 언론들의 장난질, 선동질, 갈라치기질이 꽤나 큰 역할을 했다고 보기도 하구요. 이제는 언론대개혁이죠. 뉴미디어를 포함한 이것들 가만히 아무 제재나 처벌다운 처벌 없이 그냥 냅두고 있으면 나라꼴 또 개막장 나고 제2의 윤석열, 김건희, 검찰 등등 것들 다시 재등장하는 것도 농담이 아닐겁니다.
이나라를 이지경 이꼴로 만든 어찌보면 최고의 악마집단 하나만 꼽자면 저는 언론 나부랭이들이라 봅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헛웃음도 안나오는건…언론이라 불리는 이 악마집단은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개막장 괴물을 탄생시키고도 불법 계엄을 나오게 만든 사실상 주장본인들이자 메인 세력임에도 언론이라는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언론이라는 단어의 방패에 기대어…언론의 자유니 뭐니 하는 되도않는 말들을 지껄이면서…아무런 처벌도 없고 오히려 정상인마냥 정부가 하는일에 훈수를 두고 비아냥대고 선동질에 조작질에 갈라치기질에 온갖 그간 해오던 악마 짓거리를 그대로 하고있죠.
민주당과 정부의 이번 국정 최고의 시대과제이자 사명은 바로 언론대개혁일거라고 확언하고 또 확언합니다.
현재 이잼 혼자 이걸 다 짊어지고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요?
정부 (행정부) 를 뒷받침 하는건 집권여당 (입법부) 이고, 집권여당의 당재표 자리는 그만큼 막중한 자리죠.
작금의 당대표가 뭣이 중헌지를 잘 알아서, 이잼의 부담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대응해주기를 바랍니다. 현재 상태로는 그 역할이 많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대통령 뜻 참칭하며 검찰 개혁 틀어막고 윽박지르던 무리들의 실체도 알게되어 다행이구요.
마지막에 올린 X글은 진짜 대단했습니다., 박수 짝짝 쳤어요.,
법사위원장들 잘 세겨듣길 바랍니다
이재명이 대단한 만큼 당이 제 역할을 안한거죠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