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쯤에 원래 서해 남당항 가서 먹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동네 마트에서 어제 사온거 오늘 저녁에 샤부샤부로 해먹었는데
육수가 싱거워서 그런가 늘 먹을때는 이게 맛있다고 하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드네유
세척하면 맛떨어진다고 해서 바로 국물에 첨벙해서 20초 있다가 먹었는데..ㅎㅎ
그나마 발렌타인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왜 좋은거 먹었는데 컵라면 왕뚜껑이 생각날까유 ㅋ




2월쯤에 원래 서해 남당항 가서 먹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동네 마트에서 어제 사온거 오늘 저녁에 샤부샤부로 해먹었는데
육수가 싱거워서 그런가 늘 먹을때는 이게 맛있다고 하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드네유
세척하면 맛떨어진다고 해서 바로 국물에 첨벙해서 20초 있다가 먹었는데..ㅎㅎ
그나마 발렌타인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왜 좋은거 먹었는데 컵라면 왕뚜껑이 생각날까유 ㅋ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